[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보호예수가 해제된 코데즈컴바인이 5거래일 연속 하한가 행진에 이어 이틀째 반등하고 있다.
5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코데즈컴바인은 전날보다 200원(1.90%)오른 1만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에는 장 초반 하락세를 보이다 오후에 반등 성공, 11.70% 상승마감했다.
4일 하루 거래량은 7593만주다. 전체 발행주식수가 3784만주로, 회전율은 200%가 넘는다. 거래대금은 7108억원으로 삼성전자 거래대금 2296억원을 압도했다. 순매수 주체는 개인으로 825만주를 사들였고, 기관투자가와 외국인 투자자는 각각 12만7000주와 1만6000주를 매도했다.
코데즈컴바인은 최대주주 등의 지분 일부에 대해 보호예수가 해제된 지난 24일까지 거래 정지에 들어갔다가 27일 거래가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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