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국테크놀로지는 과열증기를 이용한 석탄 건조 시스템에 관한 캐나다특허를취득했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본 특허는 석탄 열량의 향상과 공해물질의 배출을 최소화하고, 시스템의 부식방지 및 내구성을 향상시키며 저급 석탄의 활용도를 높여 석탄 공급의 안정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특허기술”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저급석탄의 활용도가 높은 해외국가 및 기업을 상대로 석탄업그레이드 설비 납품시 본 특허기술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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