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까뮤이앤씨는 CJ건설과 이케아 고양점 신축공사(2단계공사) 중 PC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81억5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3.6%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지하3층~지상4층, 연면적 16만6688㎡ 판매시설 신축공사 중 PC공사”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