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3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삼성그룹 신년하례회에 참석해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제일기획 부사장이 뒤에서서 밝은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3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삼성그룹 신년하례회에 참석해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회장의 가족인 재용씨, 부진싸, 홍라희씨가 뒤에서서 밝은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3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삼성그룹 신년하례회에 참석해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회장의 가족인 재용씨, 부진싸, 홍라희씨가 뒤에서서 밝은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3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삼성그룹 신년하례회에 참석해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회장의 가족인 재용씨, 부진싸, 홍라희씨가 뒤에서서 밝은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3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삼성그룹 신년하례회에 참석해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회장의 가족인 재용씨, 부진싸, 홍라희씨가 뒤에서서 밝은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