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후생 복지 부문 첫 수상 쾌거
[헤럴드경제(안동)=김성권 기자] 경북 안동시는 인사혁신처가 주관한 ‘2024년 공무원 후생 복지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공무원 후생 복지사업 우수사례 평가는 지난 11월 인사혁신처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직원의 수요를 반영한 독창성 △소속 직원에게 미친 긍정적인 효과 및 호응도 △사업의 파급성 △사업 발굴 및 시행에 드는 시간과 자원에 대한 난이도 등 총 4개 분야에 평가했다.
직원 후생 복지 향상에 꾸준히 힘써온 안동시는 직원 후생 복지 PLUS(+)‘ 사업을 통해 직원들의 근무 의욕을 고취했다.
후생 복지운영협의회 위원 구성 시 저연차 공무원 위주로 신규 위촉하고 후생 복지사업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직원 소통 창구를 확대했다.
또한, 직원 복지 향상과 지역 상생 발전이 가능한 사업을 발굴, 운영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직원 사기진작과 근무 의욕 고취는 안동시민의 행복으로 이어진다”라며 “앞으로도 직원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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