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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이킴 회사 아냐”…서울탁주, 불매 조짐에 난감

  • 기사입력 2019-04-0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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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가수 로이킴이 불법 촬영된 성관계 영상이 공유된 정준영의 단체 채팅방(단톡방) 멤버라는 것이 밝혀져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앞둔 가운데 그가 주주로 알려진 서울탁주가 난감해하고 있다. ‘단톡방’ 후폭풍이 계속 확산되는 모양새다.

서울탁주제조협회 측은 3일 “서울탁주는 로이킴 개인의 회사가 아니다. 51명의 일반회원이 유닛으로 서울탁주 협동조합을 꾸리고 있는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로이킴은 대표가 아니고 주주나 일반회원 중에 한 명일 뿐이라는 얘기다.

때문에 서울탁주는 정준영 단톡방 파문에 대해 공식적인 답변은 없다. 다만 로이킴의 회사라고 소비자들의 오해를 사서 불매 운동 조짐도 보이자 회사 입장에서는 난감한 입장이다.

하지만 로이킴은 서울탁주 김홍택 회장의 아들로 알려지면서 엄친아의 대명사로 이름을 날렸다. 또한 김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아들에게 자신의 지분을 모두 물려줬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로이킴은 현재 미국에 있는 조지타운대학에서 유학중이다. 로이킴 측은 “조사를 받기 위해 귀국 일정을 조율 중이며, 성실히 조사를 받겠다”고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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