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방송/TV
  • '기황후', 치열한 궁중암투 '긴장 가득' 자체최고 시청률 '경신'

  • 기사입력 2014-02-05 07:16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가 치열한 궁중암투를 실감나게 그려내며 자체최고시청률을 또 다시 경신, 월화극 정상의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

2월 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방송한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는 전국 시청률 25.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일 방송이 나타낸 23.9%보다 1.4%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질투가 극에 달한 타나실리(백진희 분)가 승냥(하지원 분)을 궁지에 몰아넣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승냥은 고육지책을 써 자신을 미끼로 타나실리가 스스로 무너질 수 있는 함정을 만들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따뜻한 말 한마디'와 KBS2 '총리와 나'는 각각 10.9%, 6.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포토슬라이드
  • 요트데이in시드니
    요트데이in시드니
  •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
  • 블랙의 매력
    블랙의 매력
  •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이걸 테이프로 만들었다고?'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