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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스틱XSM, 新음악프로젝트 기획…여운혁X이예지 뭉쳤다

  • 기사입력 2017-05-2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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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SM엔터테인먼트와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의 첫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23일 SM엔터테인먼트와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미스틱의 여운혁 피디와 SM의 이예지 피디가 손을 잡고 새 예능프로그램을 준비한다”라고 밝혔다.

여운혁 피디는 전 JTBC 예능국장으로 JTBC의 대표 예능프로그램 ‘썰전’, ‘아는 형님’을 성공시킨 예능계 미다스의 손, SM엔터테인먼트의 이예지 피디는 KBS 예능국 출신으로 KBS2 ‘안녕하세요’, ‘우리동네 예체능’을 론칭시키며 톡톡 튀는 따뜻한 기획력을 인정받았다.

이들이 만들 프로그램은 SM과 미스틱이 서로의 음악을 콜라보레이션 하는 프로젝트로 첫 주인공은 미스틱의 박재정과 SM NCT의 마크로 알려졌다.

이예지 피디는 “박재정이 SM NCT 마크의 팬이다. 그래서 본 프로젝트는 미스틱의 박재정과 SM의 마크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박재정의 에너지가 마크까지 옮겨가 시너지를 일으키고, 그 시너지에 우리 두 사람이 움직였고, 결국은 두 회사를 움직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여운혁 피디는 “한마디로 SM과 미스틱의 음악 콜라보레이션이 될 것이다. SM은 시스템이 잘되어 있고, 미스틱은 자유로운 창작 분위기가 만들어져 있다. 양사는 완전히 전혀 다른 음악적 색채를 띠고 있다. 두 회사가 서로의 음악을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시작했다. 사실 미스틱은 손해 볼 게 하나도 없다. 한마디로 SM이 미스틱한테 걸려든 거나 마찬가지”라고 덧붙였다.

SM엔터테인먼트와미스틱엔터테인먼트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만들어갈 음악 프로그램은 7월 첫 방송 예정이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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