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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없이 엄정수사 하라” 李, 공소·중수청 역할 강조
김지용 인청 요청안 재가 후 7건 SNS 게시 범여권 강경파 검찰개혁 반발에 정면대응 혁신당 “靑, 정치적 의도 정치행위 우려” 추미애·임은정, 공개비판 목소리 이어가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검찰청 폐지와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출범을 계기로 “다시는 정치권력을 위해 수사·공소 기능이 악용되거나, 또는 휘둘리거나, 원래의 역할을 제대로 못 하거나 하는 일이
2026.10.06 11:39 -
‘檢개혁 여론전’ 전면에 선 李대통령…범여권 강경파 마음 돌릴까 [이런정치]
할, 그래서 국민들이 맡긴 엄청난 권력을 가진 수사 공소기관이 개인을 상대로 억울한 일을 만들거나, 또는 방치하면 결코 안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검찰개혁안에 반발하고 있는 범여권 강경파를 상대로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활용해 직접 여론전에 나서고 있다. 이 대통령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을 재가한 이달
2026.10.06 11:05 -
李대통령, 검찰개혁 반발에 연일 여론전…“개인 유산 만들기 아냐”
李 “개혁 성과 독점 사심 안 돼…과격 선동 경계” 靑 “조국 과거 보완수사 인정, 차이 매달리지 말자” [헤럴드경제=김해솔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개혁에 반발하는 범여권 강경파를 상대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활용해 직접 여론전에 나선 모습이다. 이 대통령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을 재가한 지난 1일부터 최근까지 엑스
2026.10.06 09:37 -
김민석 “대통령 리더십 훼손 우려…당이 제어할 때 됐다”
“검찰개혁을 강하게 주장했던 목소리에서 요구하던 부분을 대부분 채우고 더 나아간 부분들이 있다”며 “이제 민생개혁에 집중해야 할 시점에서 과한 요구나 주장으로 과거처럼 전체의 개혁 대열과 전선, 대통령의 리더십 자체에 훼손될 우려가 있는 부분이 있으면 이제는 당에서 조금 제어할 때도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근 여권 검찰개혁 강경파가 김지용 초대
2026.10.06 08:38 -
李-조국 ‘보완수사권’ 공방 확전…혁신당 “위험한 정치행위”
李 “혁신당, 보완수사권 박탈로 입장 바꿔” 조국 “보완수사권 폐지 입장 일관되게 유지” 혁신당 “입장번복 프레임 가두는 게 어떤 도움” [헤럴드경제=윤채영 기자]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과 혁신당은 6일 ‘혁신당 등 검찰개혁 진영도 당초 공소청에 보완수사권을 두는 방안을 주장했다’는 이재명 대통령 주장에 재반박하고 나섰다. 조 원장과 혁신당은
2026.10.06 08:12 -
靑 “조국도 보완수사 인정…작은 차이에 매달리지 않길”
“조국 혁신당은 검찰개혁안의 실질적 내용을 현실과 상황에 따라 바꿔 왔음을 스스로 말했다”며 “검찰 개혁의 세부 설계는 논의 과정과 상황 변화에 따라 조정돼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대통령의 X 글은 검찰 개혁의 큰 뜻과 방향은 검찰 조직의 불가역적 변혁을 목적으로 했고, 이를 이뤘으며, 이 뜻은 대선 공약 이후 바뀐 적이 없다는 것”이라며 “검찰 개혁에
2026.10.06 06:48 -
李대통령 “조국당은 법무부에 중수청·기소청 두자고 해…檢 개혁, 당초 보다 더 나가”
[헤럴드경제=서영상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정부는 수사·기소를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으로 분리하되, 법무부와 행정안전부에 따로 배속시키는 것으로 한 걸음 더 나갔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에서 유시민 작가가 최근 유튜브 방송에서 자신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해 ‘그런 얘기를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다’고 언급한 영상을 공유하며 이같이
2026.10.05 15:45 -
李대통령 “檢개혁 빙자해 인사 좌우하려 해선 안 돼”
“검찰개혁, 특정 개인 유산 만들기 위한 것 아냐” 범여권 중수청장 후보자 인선 갈등 속 연일 메시지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설마 그러지 않을 것으로 믿지만, 만에 하나 검찰개혁을 빙자해 사심으로 인사와 구체적 수사·공소 업무까지 좌지우지하려 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2026.10.05 13:39 -
李대통령 반박에도…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청문회 앞두고 여권 내홍 여전
‘반윤 행적’이나 검찰개혁 의지 등에 대해 확인할 수 있어 내홍이 잠잠해질 수 있다는 예측도 있다. 앞서 김민석 대표도 강경파의 김 후보자 공세를 잘못된 ‘프레이밍’이라는 취지로 지적한 바 있다. 또 최근 유시민 작가가 이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을 두고 ‘국민을 속였다’고 고강도로 재차 비판한 것에 대해서도 여권 내에서는 너무 나갔다는 비판도 적지 않다
2026.10.04 10:10 -
추미애 “검사장 발탁은 차관 추천… 김지용, 국민에 등 돌릴 자”
신뢰하는 근거로 삼지 말아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친윤인가 반윤인가는 문제의 본질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자가 과거 어느 계파에 가까웠는지를 따지는 것보다 검찰개혁을 맡을 초대 중수청장으로서 적합한지를 살펴야 한다는 취지다. 추 지사의 김 후보자 비판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 대통령이 자신의 장관 재직 당시 김 후보자가 검사장으로 승진했다는 사실을
2026.10.0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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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철 법무부 검찰국장(가운데)이 22일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공소청 직제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하인호 검찰개혁추진단 행정지원국장, 왼쪽은 김민철 행정안전부 법사조직과장.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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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철(가운데) 법무부 검찰국장이 22일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공소청 직제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하인호 검찰개혁추진단 행정지원국장, 왼쪽은 김민철 행정안전부 법사조직과장.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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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황현선 신임 최고위원이 27일 국회 로텐더홀 계단에 마련된 ‘검찰개혁 완수 국민상황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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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 이유와 함께 “검찰개혁 관련 주요 입법이 마무리됐다”는 취지로 사퇴 이유를 밝힌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8일 과천 법무부 청사를 나서며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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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없는 검찰개혁을 반대하는 피해자들과 변호사들’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최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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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은 12일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과 관련해 이미 검찰개혁으로 사법시스템이 망가진 상태에서 지엽적인 문제라며 보수재건을 통해 국가를 정상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 의원이 지난 1일 국방·안보 현안 비공개 간담회에 참석하는 모습.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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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2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 관련 검찰개혁 입법청문회에서 담당 검사인 최재현 (당시) 서울남부지검 검사가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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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2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검찰개혁 관련 현안 브리핑에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의 기본 입장으로 최종 정리했다”고 밝히고 있다. [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