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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몸 피멍든 아들, 술 취한 아버지의 손찌검’ 학대피해 아동을 위해 그는 몸짱달력의 모델이 됐다 [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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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지드래곤 압수수색 갔던 ‘내 나이 열셋’ 저작권…경찰 무혐의 종결[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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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생명 살린 우리 아빠”…이 가족의 애틋한 ‘기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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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놀이 부실한 영화’ 이태원 참사 허위 글 3624번 반복 60대 남성 징역 1년 6개월 구형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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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엄빠’도 25만원씩 받는다…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 지원[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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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대학만 9곳…전국 최대 캠퍼스타운을 지킨다 [우리동네 경찰서 (12) - 서울 서대문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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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용혜인, 의원직 사퇴여부에 “청문회서 생각 전달드릴 것”](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용혜인, 의원직 사퇴여부에 “청문회서 생각 전달드릴 것”
[헤럴드경제] 용혜인, 의원직 사퇴여부에 “청문회서 생각 전달드릴 것”
2026-09-02 10: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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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얼굴 딱 한 번만’ 사라진 아내·딸·아들…그들은 오늘도 ‘가출인’으로 남았다 [세상&플러스]](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죽기 전에 얼굴 딱 한 번만’ 사라진 아내·딸·아들…그들은 오늘도 ‘가출인’으로 남았다 [세상&플러스]
제주 장미란씨 사건과 제주 장미란씨 사건은 성인 실종 관리 체계의 허점을 드러냈는데 성인 실종을 단순 가출로 보는 인식과 담당자 판단에 의존하는 관리 체계를 손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026-09-02 0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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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성추행 의혹은 무고’ 경찰 맞고소 장경태 조사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성추행 의혹은 무고’ 경찰 맞고소 장경태 조사 [세상&]
[헤럴드경제=김아린·김도윤 기자] 경찰이 장경태 무소속 의원에게 제기된 성추행 의혹이 무고일 가능성에 대해 수사에 나섰다. 2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지난달 29일 오전 10시께 장 의원을 불러 9시간 가량 고소인 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고소인 조사는 장 의원이 자신을 준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 A씨를 무고 혐의로 지난해 12월 2일 맞고소한지 10개월여 만에 이뤄졌다. 당시 장 의원은 A씨의 전 남자친구 B씨도 같은 혐의로 함께 고소했다. B씨는 언론에 공개된 장 의원의 성추행 의혹 영상을 촬영한 인물이다. 장 의원은 성추행이 발생한 것으로 지목된 2024년 10월 23일 식사 자리에 참석했던 여성 동석자들과 이튿날 주고 받은 대화 내역 등도 무고를 밝혀줄 증거로 경찰에 제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상황에 대해 동석자들간 나눈 단체 대화 내역도 확보해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석자들 사이에 오고 간 대화 내역에는 ‘장 의원이 자리에 와서 괜히
2026-09-02 06: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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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만 하면 계좌에 100만원이 꽂힌다…가족지원 늘리는 성평등부 내년 예산 2조 1191억[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결혼만 하면 계좌에 100만원이 꽂힌다…가족지원 늘리는 성평등부 내년 예산 2조 1191억[세상&]
[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 내년도 성평등가족부 예산안이 2조1191억원 규모로 편성됐다. 전체 예산 순증액 1104억원 가운데 약 95%인 1045억원이 가족정책에 집중됐다. 소득과 나이에 관계없이 혼인지원금을 신설해 부부당 최대 100만원을 지급하고 한부모가족 복지급여 대상자도 확대한다. 성평등가족부는 1일 2027년도 예산안을 공개했다. 올해 본예산 2조87억원보다 1104억원(5.5%↑) 증가한 규모로 역대 최대 규모다. 분야별로는 가족정책 지원사업에 1조5044억원이 투입된다. 지난해보다 7.5% 증가한 수준으로, 가장 많은 예산이 할애되는 분야다. 성평등정책 분야엔 531억원, 행정지원에 543억원이 편성됐다. 고용평등 정책(1019억원), 안전인권(1427억원), 청소년정책(2626억원) 분야 예산은 작년보다 소폭 줄었다. 우선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혼인지원금이 신설된다. 혼인한 부부에게 나이와 소득에 관계없이 개인별 50만원씩, 부부당 최대 100만원을 지
2026-09-01 1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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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하지 않은 성관계, 강간죄 처벌’ 용혜인 깜짝 발탁 ‘비동의 강간죄’ 불붙는 논쟁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동의하지 않은 성관계, 강간죄 처벌’ 용혜인 깜짝 발탁 ‘비동의 강간죄’ 불붙는 논쟁 [세상&]
[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 30대 현역 정치인인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36)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 용 후보자는 임신중단 약물 도입에 찬성하고 혈연이나 혼인으로 맺어지지 않은 두 성인을 가족관계로 인정하는 생활동반자법을 대표로 발의하는 등 사회적 합의가 쉽지 않은 의제에 선명한 입장을 내왔다. 특히 ‘비동의간음죄’ 도입을 주장해 온 용 후보자가 관련부처 수장 후보자가 되면서 청문회 과정에서 이를 둘러싼 논쟁도 다시 불붙을 전망이다. 1일 성평등가족부 등에 따르면 용 후보자는 2일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집무실에 처음 출근한다. 용 후보자는 기본소득당 대표와 원내대표를 맡아온 제21·22대 재선 국회의원이다. 경기 부천에서 태어나 안산 경안고와 경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국회에선 여성과 가족을 둘러싼 제도 개선을 주요 의정활동 과제로 다뤄왔다. 여성의 안전한 임신중지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미프진 등 임신중단 약물 도입도 강하게
2026-09-01 09: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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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기본소득 인연 용혜인…첫 90년대생 파격 발탁 장관 후보자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李 대통령 기본소득 인연 용혜인…첫 90년대생 파격 발탁 장관 후보자 [세상&]
[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 이재명 정부의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36) 기본소득당 원내대표는 대학 시절 사회 활동가로 목소리를 내기 시작해 정치에 입문했으며 기본소득당 창당을 이끈 인물이다. 1990년에 태어난 용 후보자는 이재명 정부에서 나온 최초의 ‘90년대생’ 장관 후보자다. 그는 경기 부천에서 태어나 경안고를 거쳐 경희대 정치외교학과를 수료했다.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대학생이던 용 후보자는 청와대와 정부의 대응을 비판하는 ‘가만히 있으라’ 침묵행진을 제안하며 주목받았다. 시민들이 피켓과 국화꽃을 들고 침묵 행진을 하는 방식의 시위는 그해 4~5월 전국으로 확산했다. 당시 시위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됐고 파기환송심에서 벌금 10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후 용 후보자는 직접 정치에 입문해 목소리를 내기로 결심했다. 2016년 국회의원 선거에 노동당 비례대표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2020년에는 모든 국민에게 기본소득을 고루 지급하
2026-08-31 1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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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 李와 공감대…‘디지털 성착취’ 해결 주도 [6개 부처 개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기본소득’ 李와 공감대…‘디지털 성착취’ 해결 주도 [6개 부처 개각]
이재명 정부의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36·사진) 기본소득당 원내대표는 대학 시절 사회 활동가로 목소리를 내기 시작해 정치에 입문했으며 기본소득당 창당을 이끈 인물이다. 1990년에 태어난 용 후보자는 이재명 정부에서 나온 최초의 ‘90년대생’ 장관 후보자다. 그는 경기 부천에서 태어나 경안고를 거쳐 경희대 정치외교학과를 수료했다.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대학생이던 용 후보자는 청와대와 정부의 대응을 비판하는 ‘가만히 있으라’ 침묵행진을 제안하며 주목받았다. 시민들이 피켓과 국화꽃을 들고 침묵 행진을 하는 방식의 시위는 그해 4~5월 전국으로 확산했다. 당시 시위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됐고 파기환송심에서 벌금 10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후 용 후보자는 직접 정치에 입문해 목소리를 내기로 결심했다. 2016년 국회의원 선거에 노동당 비례대표로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2020년에는 모든 국민에게 기본소득을 고루 지급하자는 목표를 천명하며
2026-08-31 11: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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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
[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 “내 삶보다 아이들을 위한 삶이 우선되는 게 부모로서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키워왔지만 모든 걸 혼자 감당해야 했다면 정말 못 버텼을 것 같아요.” 두 아이를 10년 넘게 홀로 키워온 40대 김호중(가명) 씨. 그는 둘째가 네 살이던 때부터 사실상 홀로 양육을 책임져 왔다. 21살의 어린 나이에 첫 아이를 얻은 김씨는 아이가 아프거나 학교에서 연락이 오면 하던 일을 멈추고 달려가야 했다. 직장생활을 하다 자녀 양육 등을 위해 자영업을 시작했고, 코로나19 시기부터 장사가 어려워지자 ‘투잡’, ‘쓰리잡’을 뛰면서 두 아이를 책임져 왔다. 김씨는 “사업이 어려워진 시기에 전처에게 고3이던 딸의 학원비 중 40만원만이라도 보태달라고 부탁했지만 외면당했고 대학 진학 후 기숙사비 등으로 부담이 커져 다시 도움을 요청했을 때도 아무런 응답이 없었다”며 “금액이 크지는 않더라도 선지급을 받게 되면 전처도 더 이상 양육비 지급을 외면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에 양육비이행관리
2026-08-29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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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딱 한번만 보고 죽었으면’ 사라진 아내·딸·아들…그들은 오늘도 ‘가출인’으로 남았다 [세상&플러스]](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얼굴 딱 한번만 보고 죽었으면’ 사라진 아내·딸·아들…그들은 오늘도 ‘가출인’으로 남았다 [세상&플러스]
제주 장미란씨 사건과 제주 장미란씨 사건은 성인 실종 관리 체계의 허점을 드러냈는데 성인 실종을 단순 가출로 보는 인식과 담당자 판단에 의존하는 관리 체계를 손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026-08-28 18: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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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배달 갔던 유학생 집 다시 찾아가 성폭행 시도…20대 라이더 구속송치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배달 갔던 유학생 집 다시 찾아가 성폭행 시도…20대 라이더 구속송치 [세상&]
[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 서울 서대문구 신촌 일대에서 배달을 하다 한 차례 방문했던 베트남 국적 유학생의 집을 다시 찾아가 성폭행을 시도한 20대 배달 라이더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20대 남성 A씨를 주거침입강간미수 혐의로 지난 11일 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 2일 새벽 신촌의 한 빌라에 거주하는 20대 베트남 국적 여성 B씨의 집에 침입해 성폭행을 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배달 라이더로 일하면서 범행 약 한 달 전 B씨의 집에 배달을 갔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이후 B씨가 혼자 거주하는 것으로 알고 지난 2일 다시 집을 찾아갔다. 범행 당시 사복 차림이었던 A씨는 더운 날씨 탓에 열려 있던 출입문을 통해 집 안으로 들어가 B씨를 상대로 성폭행을 하려 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당시 집 안에 B씨의 지인들이 함께 있었고 곧바로 경찰에 신고가 이뤄지면서 범행은 미수에 그쳤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A
2026-08-28 13:51:24
![[속보] 용혜인, 의원직 사퇴여부에 “청문회서 생각 전달드릴 것”](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rcv.YNA.20260902.PYH2026090203510001301_T1.jpg?type=h&h=640)
![‘죽기 전에 얼굴 딱 한 번만’ 사라진 아내·딸·아들…그들은 오늘도 ‘가출인’으로 남았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28.d1c4b50271f54fff9d5ce52ac8377e92_T1.jpeg?type=h&h=640)
![[단독] ‘성추행 의혹은 무고’ 경찰 맞고소 장경태 조사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rcv.YNA.20260319.PYH2026031916490001300_T1.jpg?type=h&h=640)
![결혼만 하면 계좌에 100만원이 꽂힌다…가족지원 늘리는 성평등부 내년 예산 2조 1191억[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fd93752e9cf44ee4a531a0387c829571_T1.jpg?type=h&h=640)
![‘동의하지 않은 성관계, 강간죄 처벌’ 용혜인 깜짝 발탁 ‘비동의 강간죄’ 불붙는 논쟁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rcv.YNA.20260831.PYH2026083101760001301_T1.jpg?type=h&h=640)
![李 대통령 기본소득 인연 용혜인…첫 90년대생 파격 발탁 장관 후보자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rcv.YNA.20260831.PYH2026083102060001300_T1.jpg?type=h&h=640)
![‘기본소득’ 李와 공감대…‘디지털 성착취’ 해결 주도 [6개 부처 개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rcv.YNA.20260831.PYH2026083102020001300_T1.jpg?type=h&h=6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640)
![‘얼굴 딱 한번만 보고 죽었으면’ 사라진 아내·딸·아들…그들은 오늘도 ‘가출인’으로 남았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8.d1c4b50271f54fff9d5ce52ac8377e92_T1.jpeg?type=h&h=640)
![[단독] 배달 갔던 유학생 집 다시 찾아가 성폭행 시도…20대 라이더 구속송치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8/news-p.v1.20260327.1bb252947bf5471eb59c90c8ea58d520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