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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몸 피멍든 아들, 술 취한 아버지의 손찌검’ 학대피해 아동을 위해 그는 몸짱달력의 모델이 됐다 [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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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지드래곤 압수수색 갔던 ‘내 나이 열셋’ 저작권…경찰 무혐의 종결[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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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생명 살린 우리 아빠”…이 가족의 애틋한 ‘기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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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놀이 부실한 영화’ 이태원 참사 허위 글 3624번 반복 60대 남성 징역 1년 6개월 구형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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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엄빠’도 25만원씩 받는다…청소년부모 아동양육비 지원[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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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대학만 9곳…전국 최대 캠퍼스타운을 지킨다 [우리동네 경찰서 (12) - 서울 서대문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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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만원 할부 안끝났는데’ 만취해 탄 지하철, 사라진 휴대폰…취객 노린 소매치기범·장물업자 검거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150만원 할부 안끝났는데’ 만취해 탄 지하철, 사라진 휴대폰…취객 노린 소매치기범·장물업자 검거 [세상&]
[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 심야 시간대 지하철 승강장과 전동차 안에서 술에 취해 잠든 승객들의 휴대전화를 훔친 뒤 장물업자에게 팔아넘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상습적으로 ‘부축빼기’(취객을 부축하는 척 소지품을 훔치는 행위)를 해온 60대 남성 A씨를 절도 및 장물알선 혐의로, 훔친 휴대전화 유통에 관여한 장물업자 40대 남성 B씨를 장물취득 혐의로, 70대 여성 C씨를 장물알선 혐의로 지난달 14일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 A씨와 B씨는 지난달 11일 구속됐고, C씨는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심야 시간대 서울 지하철 4호선 도심 구간과 버스 환승센터 등을 돌아다니며 술에 취해 잠든 승객들의 휴대전화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를 받는다. 특히 절도 전력으로 인한 누범기간 중에 추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특히 환금성이 높은 휴대전화를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 훔친 휴대전화 중에는 갤럭시 S26 울트라 등 고가 기종도
2026-09-04 1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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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차는 두고 나오세요” ‘100만 인파’ 여의도 불꽃축제, 마라톤까지…서울 도심 곳곳서 교통통제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주말 차는 두고 나오세요” ‘100만 인파’ 여의도 불꽃축제, 마라톤까지…서울 도심 곳곳서 교통통제 [세상&]
[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 올해도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에 100만명 이상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주말 여의도와 서울 도심 곳곳에서 교통 통제가 실시된다. 서울경찰청은 5~6일 서울세계불꽃축제와 YTN 서울 투어 마라톤 대회 개최에 따른 교통 혼잡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여의도 일대와 도심권 주요 도로에서 교통 통제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2026 서울세계불꽃축제는 4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5일 오후 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여의도 일대에서 열린다. 경찰은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여의동로 마포대교 남단부터 63빌딩 구간을 5일 오후 3시부터 자정까지 전면 통제한다. 여의나루로 등 6개 지점에서는 아파트 주민 차량과 행사 차량에 한해 선별적으로 통행을 허용할 방침이다. 원효대교는 불꽃류 설치와 해체를 위해 5일 오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3시까지 양방향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경찰은 한강 교량과 강변북로·올림픽대로 자동차전용
2026-09-04 12: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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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범석 새 서울청장 “화려한 성과보다 기본과 원칙 추구해야”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고범석 새 서울청장 “화려한 성과보다 기본과 원칙 추구해야” [세상&]
[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 고범석 신임 서울경찰청장(42대)이 취임 일성으로 ‘화려한 성과보다 흔들림 없는 기본과 원칙’을 강조했다. 그는 3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서울경찰이 시민의 온전한 신뢰를 얻기 위해선 ‘잘못하지 않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며 “(잘못하지 않는 것은) 기본과 원칙에 따라 의무 위반과 내부 비리를 단호히 경계하며 해야 할 일을 책임감 있게 제대로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형사사법 체계의 변화를 앞두고 경찰에 이목이 집중된 상황에서 작은 실수 하나도 시민의 신뢰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모든 업무에 헌법과 법률을 준수하고 결과와 과정 모두 공정한 법 집행이 되도록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찰의 탁월하고 공정한 수사가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시절인 점을 고려해 고 청장은 “부단한 교육, 훈련을 통해 업무의 전문성과 신속성도 끊임없이 높여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고 청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 ▷기본과 원
2026-09-03 15: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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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수사 20개월 만에 검찰로 넘어간다…檢·警, 끝내 법리 이견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방시혁 수사 20개월 만에 검찰로 넘어간다…檢·警, 끝내 법리 이견 [세상&]
[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 경찰과 검찰 지휘를 받는 금융감독원 특별사법경찰관이 ‘투트랙’으로 수사해온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사기적 부정거래 의혹에 대해 경찰이 먼저 20개월여 만에 결론을 내리고 방 의장을 비롯한 하이브 경영진 등 5명을 검찰에 넘겼다. 3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방 의장과 이재상 하이브 대표(당시 혁신성장센터 팀장), 권용상 전 하이브 최고재무책임자(CFO), 양준석 이스톤에쿼티파트너스 대표, 김창희 뉴메인에쿼티 대표 등 5명을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이날 서울남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방 의장 등이 하이브 상장 과정에서 총 2631억원의 부당이득을 취득한 것으로 보고 기소 전 추징보전을 신청해 법원 결정으로 전액을 추징보전했다. 방 의장은 하이브 상장 전인 2019년 벤처캐피털 등 기존 하이브 투자자들에게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고 속여 자신과 관계있는 사모펀드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에 지분을 팔게 한 뒤
2026-09-03 13: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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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된 김과장 눈치 안보고 휴직계 낸다’…육아휴직 10명중 4명 남성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아빠된 김과장 눈치 안보고 휴직계 낸다’…육아휴직 10명중 4명 남성 [세상&]
[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 육아휴직을 내고 자녀 돌봄에 나서는 아빠들이 크게 늘었다. 지난해 육아휴직급여 수급자 중 남성 비율은 36.5%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10년 전보다 6배 이상 커진 수치다. 성평등가족부는 제31회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남녀의 모습을 분석한 ‘2026 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을 3일 발표했다. 통계는 각 부처에서 공표한 자료를 활용해 인구와 가구, 노동시장, 일·생활 균형, 의사결정 등 9개 영역 48개 지표를 분석해 작성했다. 성평등가족부에 따르면 지난해 육아휴직급여 수급자는 18만4329명으로 2015년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 이 가운데 남성 비율은 36.5%로 역대 최고치다. 2015년에 남성 비율이 5.6%였던 것과 비교하면 6배 넘게 증가한 셈이다. 지난해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급여 수급자 역시 3만9400명으로 전년보다 48.0% 증가했다. 여성 수급자는 2024년 2만3357명에서 지난해 3만4465명으로 47.6% 늘었고 같은 기간 남성은 3
2026-09-03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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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딸 학원비 40만원 제발” 전처는 끝내 외면했다…자식도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고3 딸 학원비 40만원 제발” 전처는 끝내 외면했다…자식도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
[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 “내 삶보다 아이들을 위한 삶이 우선되는 게 부모로서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키워왔지만 모든 걸 혼자 감당해야 했다면 정말 못 버텼을 것 같아요.” 두 아이를 10년 넘게 홀로 키워온 40대 김호중(가명) 씨. 그는 둘째가 네 살이던 때부터 사실상 홀로 양육을 책임져 왔다. 21살의 어린 나이에 첫 아이를 얻은 김씨는 아이가 아프거나 학교에서 연락이 오면 하던 일을 멈추고 달려가야 했다. 직장생활을 하다 자녀 양육 등을 위해 자영업을 시작했고, 코로나19 시기부터 장사가 어려워지자 ‘투잡’, ‘쓰리잡’을 뛰면서 두 아이를 책임져 왔다. 김씨는 “사업이 어려워진 시기에 전처에게 고3이던 딸의 학원비 중 40만원만이라도 보태달라고 부탁했지만 외면당했고 대학 진학 후 기숙사비 등으로 부담이 커져 다시 도움을 요청했을 때도 아무런 응답이 없었다”며 “금액이 크지는 않더라도 선지급을 받게 되면 전처도 더 이상 양육비 지급을 외면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에 양육비이행관리
2026-09-02 1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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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선임 부당 개입 전혀 없다’ 정몽규 前회장 경찰 출석[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홍명보 선임 부당 개입 전혀 없다’ 정몽규 前회장 경찰 출석[세상&]
[헤럴드경제= 김도윤 기자]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부당 개입했다는 의혹을 소명하기 위해 2일 경찰에 출석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정오께부터 정 전 회장을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등 혐의로 불러 조사 중이다. 지난 7월 종로경찰서에서 사건을 넘겨받은 후 정 전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 전 회장은 이날 경찰에 출석하며 취재진에 “부당 개입한 것이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 며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한 뒤 조사실로 향했다. 정 전 회장은 지난 7월 2일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로부터 강요·협박·업무방해·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됐다. 경찰은 이날 정 전 회장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개입해 대한축구협회 임원이나 이사회에 압력을 행사했는지를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금융범죄수사대는 현재 정 전 회장을 비롯해 축구 협회 관련 고발사건 9건을 병합해 관
2026-09-02 14: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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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청장 검증 주장하던 백해룡 결국…경찰 대기발령 조치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중수청장 검증 주장하던 백해룡 결국…경찰 대기발령 조치 [세상&]
[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 ‘세관 마약수사 외압 의혹’을 제기해 온 백해룡 경정에게 대기발령 조치가 내려졌다. 2일 서울경찰청 등에 따르면 경찰은 강서경찰서 화곡지구대장으로 근무하던 백 경정을 이날부로 경무부 경무기획과에 대기발령 조치했다. 백 경정은 소셜미디어(SNS)에 이러한 발령 내용을 전한 뒤 “나 역시 국민의 천거를 받아 8월 28일부터 행정안전부 (중수청장) 후보자 검증에 응했다. 현재 대통령비서실의 인사 검증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박정보 (당시) 서울경찰청장에게 ‘내가 검증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느냐’, ‘알고 있었다면 왜 지금이냐’고 물었지만 답하지 않았다”고 적었다. 지난달 행정안전부는 중대범죄수사청 초대 청장 후보자 추천을 위해 국민 천거 절차를 진행했다. 개인이나 법인, 단체 누구나 중수청장 후보자로 적합하다고 여기는 사람을 행안부 장관에게 천거할 수 있다는 게 행안부 설명이다. 서울경찰청은 백 경정이 지난해 10월 서울동부지검에 파견돼
2026-09-02 12: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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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돌파 택한 용혜인…의원 겸직 논란에 “청문회서 설명”
이재명 정부 2기 내각 인선의 ‘뜨거운 감자’ 용혜인(36)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첫 출근길에서 “많은 걱정과 우려가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범부처와의 협력을 주도하고 또 국회와 협력해서 쌓여 있는 법·제도를 속도감 있게 완비해 내겠다”고 말했다. 용 후보자는 이날 오전 9시30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했다. 그는 “지난 1년간 성평등부는 조직의 확대 개편을 완수하고 위축됐던 정책추진수단의 기반을 복원했다”면서 “이제 속도와 성과가 필요한 때다. 범부처 협력을 주도하고 국회와 협력해 쌓여 있는 법제도를 속도감 있게 완수해 내는 것이 다음 과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평등부가 짊어져야 할 과제로 ‘차별과 불평등을 걷어내고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미래를 제시하는 일’로 제시했다. 그러면서 ▷디지털 성범죄 등 젠더폭력 선제대응 ▷가족정책 실질화 ▷일터에서의 성평등 등을 구체적인 정책
2026-09-02 11: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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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면돌파 택한 용혜인…“많은 걱정과 우려 잘 알아, 청문회서 잘 전달”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정면돌파 택한 용혜인…“많은 걱정과 우려 잘 알아, 청문회서 잘 전달” [세상&]
[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 이재명 정부 2기 내각 인선의 ‘뜨거운 감자’ 용혜인(36)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첫 출근길에서 “많은 걱정과 우려가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범부처와의 협력을 주도하고 또 국회와 협력해서 쌓여 있는 법·제도를 속도감 있게 완비해 내겠다”고 말했다. 용 후보자는 이날 오전 9시30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출근했다. 그는 “지난 1년간 성평등부는 조직의 확대 개편을 완수하고 위축됐던 정책추진수단의 기반을 복원했다”면서 “이제 속도와 성과가 필요한 때다. 범부처 협력을 주도하고 국회와 협력해 쌓여 있는 법제도를 속도감 있게 완수해 내는 것이 다음 과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평등부가 짊어져야 할 과제로 ‘차별과 불평등을 걷어내고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미래를 제시하는 일’로 제시했다. 그러면서 ▷디지털 성범죄 등 젠더폭력 선제대응 ▷가족정책 실질화 ▷일터에서의
2026-09-02 1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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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선임 부당 개입 전혀 없다’ 정몽규 前회장 경찰 출석[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730.52f622aa71bb4b55965d60342316314e_T1.jpg?type=h&h=640)
![중수청장 검증 주장하던 백해룡 결국…경찰 대기발령 조치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614.c5626cdc8315461a90a4a2ac8ac899fa_T1.png?type=h&h=640)

![정면돌파 택한 용혜인…“많은 걱정과 우려 잘 알아, 청문회서 잘 전달”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3f5e34de0c9a44d18a72e7407b98b0e5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