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1년새 4.3억 점프’ 집값 상승률 1위는 분당…강남 제친 동작·광진 [부동산360]
-
2
가로주택 10곳 중 7곳은 ‘조합설립’…후보지 확대 넘어 ‘착공’해야 4만가구 달성 [부동산360]
-
3
‘광교 국평도 20억’…경기 남부 집값, 토허제도 못꺾는다 [부동산360]
-
4
‘한꺼번에 3930가구 대이동’…잠실주공5 이주에 전세 시장 출렁이나 [부동산360]
-
5
“풍수지리가가 설계” 권상우·박인비가 사는 동네, 서울 아닌 ‘여기’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
-
6
“8년간 적용 0건”…부실시공 시공사 선분양 제한 폐지 추진 [부동산360]
-

최우수 프롭테크 - 한국자산매입 ‘헷지했지’ AI로 부동산 가격 하락 위험 분석
부동산 가격 하락 위험을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하고 매수청구권을 통해 리스크를 분산하는 서비스를 선보인 한국자산매입(KAP)이 헤럴드경제 ‘살고 싶은 집 2026’에서 최우수 프롭테크상을 수상했다. 한국자산매입은 부동산 매수청구권(풋옵션) 플랫폼 ‘헷지했지’와 자체 개발한 AI 리스크 분석 엔진 ‘AI 프리즘(PRISM)’을 결합해 주택 구매자의 가격 변동 위험을 관리하는 거래 모델을 구축했다. 한국자산매입이 2023년 10월 상용화한 ‘헷지했지’는 일정 조건을 충족한 주택에 매수청구권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올해 6월 말 기준 전국 126개 단지가 보호단지로 지정돼 운영되고 있다. ‘AI PRISM’은 자동가치평가(AVM)와 리스크가격모델(RBPM), 조기경보시스템(EWS)을 활용해 시장과 단지, 고객 위험을 정량화하고 세대별 적정가격과 위험 수준을 예측한다. 매수청구권이 행사된 주택을 임대주택으로 전환하는 구조도 갖췄다. 매입 가격과 시점을 사전에 정해 세대 단위로 주택을 매입한
2026-09-09 11:47:03
-

최우수 주거가치 브랜드 - 금호건설 ‘고덕신도시 아테라’ 가격경쟁력에 직주근접…고덕신도시 ‘예술 주거공간’
금호건설의 ‘고덕신도시 아테라’가 가격 경쟁력과 직주근접 입지, 특화 설계를 갖춘 점을 높이 평가받아 헤럴드경제 ‘살고 싶은 집 2026’에서 최우수 주거가치 브랜드상을 수상했다. 평택고덕국제화계획지구 A-63블록에 지하 1층~지상 27층, 6개 동, 총 630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이 단지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사업으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아테라(ARTERA)’는 금호건설이 2024년 5월 20여년 만에 새롭게 선보인 주거 브랜드다. 예술을 뜻하는 ‘ART’와 대지의 ‘TERRA’, 시대의 ‘ERA’를 결합해 집을 ‘대지 위의 예술’로 만들겠다는 철학을 담았다. 고덕신도시 아테라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인접해 직주근접성이 높고 송탄일반산업단지, 어연·한산일반산업단지 등도 주변에 자리한다. 수도권 전철 1호선 서정리역을 이용할 수 있다. 조경에는 단지 전체를 하나의 숲처럼 구성하는 ‘쉐어링 포레스트(Sharing Forest)’ 콘셉트를 적용했다. 중앙광장과 수공간, 부속정원을
2026-09-09 11:43:50
-

최우수 조경경관 디자인 - (주) 한화 건설부문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 1만평 녹지에 담긴 제주 자연…‘공원같은 집’에 산다
제주 서귀포시에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를 공급한 ㈜한화 건설부문이 헤럴드경제 ‘살고 싶은 집 2026’에서 최우수 조경경관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인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 일원에 지하 1층~지상 5층, 29개 동, 84~210㎡(이하 전용면적), 총 503가구 규모로 조성된 단지다. 이 단지는 전체 부지의 41.9%를 조경공간으로 확보해 ‘공원같은 집’을 자랑한다. 약 3만6000㎡(약 1만평) 규모의 조경설계를 적용했으며, 지상에 차량 통행을 최소화하고 주차공간을 지하에 배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구현했다. 가구당 주차대수는 1.92대다. 특히 최고 5층의 저층·저밀 배치와 풍부한 녹지계획을 결합해 제주 자연환경과 어우러지는 경관을 구현했다. 동 사이 개방감을 확보하면서 외부 조경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했고, 단지 곳곳에 산책공간과 어린이놀이터 3개소, 주민운동시설 등을 배치해 입주민이 일상에서 휴식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주거 편의시설도 다
2026-09-09 11:41:19
-

신동아건설, 부산 범천1구역 수주…공사비 2500억원
[헤럴드경제=윤성현 기자] 신동아건설이 약 2500억원 규모의 부산 범천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수주로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3500억원을 넘어섰다. 신동아건설은 지난 6일 열린 ‘범천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원 총회에서 90%가 넘는 찬성표를 받아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 737-7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2층, 3개동 규모의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아파트는 499가구, 오피스텔은 76가구가 들어선다. 총 공사비는 약 2500억원이다. 신동아건설은 올해 들어 소규모·도심 정비사업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용산 사옥 개발과 동작구 수방사 공공주택 사업에 이어 이번 풍납강변현대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지난 6월 경기 안양 비산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을 503억원에 수주했고, 8월에 서울 송파구 풍납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을 약 540억원에 확보했다. 한강변 주거사업을 중심으로 ‘
2026-09-09 11:28:07
-

서울 아파트 경매 식었다는데…중랑·노원은 ‘불장’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이 한 달 새 4%포인트 떨어지는 등 전반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외곽지역에서는 감정가를 크게 웃도는 가격에 낙찰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주택담보대출 연체와 경매 물건 증가를 거론하며 “낙찰률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한 가운데 서울 경매시장에서 지역별 차별화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8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의 ‘2026년 8월 경매동향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은 97.0%로 전월 101.0%보다 4.0%포인트 하락했다. 낙찰률도 38.3%에서 37.1%로 떨어져 3개월 연속 30%대에 머물렀다. 평균 응찰자 수 역시 7.2명에서 6.1명으로 줄었다. 일부 대형 면적 아파트와 나홀로 단지가 감정가의 60~80% 수준에서 매각되며 전체 낙찰가율을 끌어내렸다. 전국적으로도 경매시장 약세는 이어졌다. 지난달 전국 아파트 경매 진행건수는 3614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약 26% 늘었다.
2026-09-08 11:32:14
-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 한달새 4%p ‘뚝’…외곽은 ‘딴 세상’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 한달새 4%p ‘뚝’…외곽은 ‘딴 세상’ [부동산360]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주택담보대출 연체와 경매 물건 증가를 거론하며 낙찰률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한 가운데,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이 한 달 새 4%포인트 떨어져 100% 아래로 내려왔지만, 서울 외곽의 중저가 아파트는 오히려 감정가를 크게 웃도는 가격에 낙찰되는 사례가 이어져 서울 경매시장이 전반적인 약세로 접어든 것인지, 지역별 차별화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2026-09-08 10:42:16
-
전세 실종에 ‘생존매수’ 증가…서울 외곽 집값 불붙었다
2026-09-07 11:36:30
-

잠실주공5단지 3900가구 이주 가시권…“전세시장 충격”
서울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가 재건축 추진 23년 만에 관리처분계획 단계 진입을 위한 준비에 착수했다. 지난 7월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은 데 이어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과 향후 명도소송 등을 담당할 업체 선정에 나서면서 3930가구 대규모 이주도 가시권에 들어왔다. 이주가 본격화될 경우, 대규모 전세 수요가 움직이면서 일대 임대차 시장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잠실5단지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지난 3일 ‘관리처분계획 타당성검증 용역업체 선정 입찰 공고’를 냈다. 앞서 잠실주공5단지는 지난 7월 1일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인가된 계획에 따르면 주택용지에는 지하 4층∼지상 49층 4942가구, 잠실역과 맞닿은 복합용지에는 지하 4층∼지상 65층 1469가구가 들어선다. 조합은 올해 하반기 감정평가와 조합원 분양신청을 진행하고 2027년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1978년 준공된 잠실주공5단지는 서울을 대표하는 장기
2026-09-07 11:23:17
-

‘꼼수 청약’ 사각지대 된 기관추천 특별공급
서울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일반공급 경쟁률이 수백대 1까지 이르는 가운데 경쟁률 무풍지대인 유형이 있다. 기관장 추천을 받아야만 시도할 수 있는 ‘기관추천 특별공급’이다. 하지만 중소기업 장기근속자, 운동선수 등으로 대상이 광범위한 데다 제도상 허점을 노린 ‘꼼수 청약’도 늘고 있어 제도 투명성을 제고해야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7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기관추천 특별공급은 정책적 배려가 필요한 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도입된 제도다.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35조 및 제36조에 따라 공공·민간분양 건설 물량의 10% 이내 범위에서 물량을 배정한다. 시·도지사 승인 시 10%를 초과해 지정할 수 있으며, 구체적인 물량은 사업 주체가 지자체 및 관계 기관과 협의해 결정한다. 흔히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장기복무 제대군인 및 10년 이상 장기복무군인, 중소기업근로자가 대상이 된다. 하지만 관련 규정이 정한 대상자 범위는 더 넓다. 올림픽대회·세계선수권대회 등에서 입상한 우수선수는 물론 주무부장
2026-09-07 11:22:57
-

SK에코플랜트, AI 데이터센터 등 혁신기술 발굴 나선다
SK에코플랜트는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중소·중견기업을 발굴해 공동기술개발과 기술사업화를 추진하기 위해 오픈이노베이션 공모전 ‘2026 콘테크 미트업 데이(ConTech Meet-Up Day)’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2026-09-07 10:02:47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 한달새 4%p ‘뚝’…외곽은 ‘딴 세상’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rcv.YNA.20241216.PYH2024121607910001300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