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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 美 ENR 선정 세계 PM 6위…한국 기업 역대 최고
한미글로벌이 미국 건설 전문지 ENR(Engineering News Record)이 발표한 건설·설계·CM·PM 등 주요 건설산업 분야 종합순위 가운데 ‘2026 ENR 톱 인터내셔널 서베이’의 글로벌 CM·PM 부문에서 미국 기업을 제외한 세계 6위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2026-08-26 1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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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3만가구 착공 벌써 ‘절반 달성’…서울시, 한남3구역부터 밀착관리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연내 3만가구 착공 벌써 ‘절반 달성’…서울시, 한남3구역부터 밀착관리 [부동산360]
서울시가 올해 정비사업 주택 3만가구 착공 목표 달성을 위해 25일 오전 용산구 한남3구역 현장에서 김성보 행정2부시장 주재로 ‘제2차 특별 공정촉진회의’를 열고 올해 하반기 착공 예정인 8개 자치구 11개 정비사업장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26일 밝혔으며, 김 부시장은 대규모 철거와 착공을 앞둔 한남3구역을 직접 찾아 현장 상황을 살펴보고, 해당 사업장이 위치한 8개 자치구 공정촉진책임관들과 사업별 추진 일정과 지연 요인을 확인했다.
2026-08-26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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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가구씩 쪼개기’ 뉴노멀되나…“통합개발 뒷전 부작용”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의 500가구 이하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대한 정비구역 지정 권한을 자치구에 넘기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소규모 정비사업이 난립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한 권한 이양이 오히려 ‘500가구’라는 새로운 규제 경계를 만들어 사업지를 잘게 나누거나 주변 지역과 연계되지 않은 개발을 부추길 수 있다는 지적이다. 25일 정치권에 따르면 당정은 전날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500가구 이하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정비구역 지정 권한을 서울시에서 각 자치구로 이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는 정비사업 관련 주요 인허가 9개 가운데 조합설립과 관리처분 등 7개는 이미 자치구가 맡고 있고, 시가 담당하는 구역 지정 심의와 사업시행 통합심의 기간도 약 4개월에 불과해 권한 이양에 따른 기간 단축 효과는 제한적이라고 보고 있다. 정비구역 지정 권한 이양이 현실화되면 가장 크게 영향을 받는 건 정비구역 지정 이전 사업지들이다. 25일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
2026-08-25 11: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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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지도 500가구씩 쪼갤라’ 정비권한 이양 시 난개발 우려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대단지도 500가구씩 쪼갤라’ 정비권한 이양 시 난개발 우려 [부동산360]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500가구 이하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대한 정비구역 지정 권한을 자치구에 넘기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소규모 정비사업이 난립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서울시는 정비사업 관련 인허가 9개 가운데 조합설립과 관리처분 등 7개는 이미 자치구가 맡고 있고, 시가 담당하는 구역 지정 심의와 사업시행 통합심의 기간도 약 4개월에 불과해 권한 이양에 따른 기간 단축 효과는 제한적이라고 보고 있다.
2026-08-25 10: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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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공원 찾은 오세훈 “주택공급 찬성하면 역사의 죄인돼”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용산공원 찾은 오세훈 “주택공급 찬성하면 역사의 죄인돼” [부동산360]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용산어린이정원을 직접 걸으며 용산공원 내 주택 공급 방안에 대해 “용산공원의 일부라도 아파트 부지로 바꾸는 데 찬성한다면 두고두고 역사의 죄인이 될 것”이라며 반대 입장을 재차 강조하며 용산공원 보존 필요성과 이른바 ‘훼손부지’ 활용 주장, 미군기지 반환과 오염토 정화, 교통·기반시설 문제, 주택공급 대안 등을 다뤘다.
2026-08-24 15: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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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규모 정비사업 권한 이양’ 안돼…전면 재검토해야”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서울시 “소규모 정비사업 권한 이양’ 안돼…전면 재검토해야” [부동산360]
[헤럴드경제=김희량·윤성현 기자] 서울시는 당정이 500가구 이하 정비사업의 인허가권을 기초단체장(구청장 등)에게 넘기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 “사업기간 단축과 주택공급 증가 모두 기대할 수 없는 조치”라며 “현장의 혼란만 키우는 정책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4일 김동구 서울시 건축기획관은 이날 오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00세대 이하 재개발·재건축 권한이양’ 주장은 서울의 정비사업 현장을 제대로 모르는 구호일 뿐 실효성이 떨어지는 조치”라며 “개별 자치구 단위 결정은 광역 도시계획을 무너뜨리고 난개발을 초래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정비사업 전체 9개 인·허가 권한 중 조합설립·사업시행·관리처분 등 7개 권한이 자치구에 있다. 만일 당정의 안대로 인허가권이 기초단체장에게 넘어갈 경우 나머지 2개 권한인 ①구역지정을 위한 심의 ②사업시행을 위한 통합심의 또한 개별 자치구가 담당하게 된다. 시는 권한이양이 벌어질 경우 서울시 상위계획과 일관
2026-08-24 14: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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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잡으려다 시장 비튼 韓
‘8·3 세제개편안’이 발표 20일 만에 사실상 재검토 수순에 들어갔다. 주거 중심의 주택 시장 정착을 목표로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일률적 규제를 밝히자, 임대 전세 매물 감소와 중저가 아파트값 상승 등 시장 부작용이 가시화된 데 따른 것이다. ▶관련기사 3·6면 24일 정치권 및 관계부처 등에 따르면 전일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고위당정협의회를 통해 ‘8·3 세제개편안’을 재검토하자는데 뜻을 모았다. 이달 초 정부가 발표한 세제개편안에는 비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액을 현행 12억원에서 9억원으로 낮추고 세 부담 상한을 150%에서 200%로 높이는 내용이 포함됐다.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도 ‘장기거주소득공제’로 개편해 비거주1주택자에 대해서는 양도세 감면 혜택을 축소하는 내용이 담겼었다. 하지만 대책 발표 후 부동산 민심이 급격히 악화한 데다, 비거주1주택에 대한 ‘일률적 잣대’가 시장 불안을 키운다는 지적이 이어지면서 기류가 변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2026-08-24 11: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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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건설사 ‘실탄’ 조달…여의도 대교·한양 재건축 ‘이주 속도전’
서울 여의도 재건축 단지들이 이례적인 속도로 이주 단계에 들어서고 있다. 신속통합기획과 신탁방식 등을 통해 인허가 기간을 단축한 데 이어 높은 사업성을 바탕으로 대형 건설사들이 추가 이주비 조달에 나서면서 사업 속도를 끌어올리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지난 주 초 조합원들에게 이주 안내문자를 발송했다. 이주기간은 오는 10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다. 조합은 이주를 마친 뒤 철거 절차를 거쳐 2027년 말 착공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교아파트는 여의도 재건축 단지 가운데 사업 속도가 가장 빠른 곳이다. 지난 5월 19일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았다. 2024년 1월 조합설립인가 이후 약 2년 4개월 만이다. 대교아파트는 기존 576가구를 최고 49층, 912가구 규모의 ‘래미안 와이츠’로 재건축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시공을 맡고 있다. 조합은 경쟁입찰을 거쳐 하나은행을 기본 이주비 대출 금융기관으로 선
2026-08-24 11: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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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줄고 집값 올라” 비거주1주택 규제, 20일만에 재검토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전세 줄고 집값 올라” 비거주1주택 규제, 20일만에 재검토 [부동산360]
정부가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세 부담 강화를 골자로 하는 ‘8·3 세제개편안’을 사실상 재검토하자는데 뜻을 모으며 집값 상승세를 부추기고 전월세난을 심화시키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전문가들은 비거주 1주택자를 일률적으로 규제할 경우 매매시장뿐 아니라 임대차시장까지 흔들 수 있는 만큼 제도를 보다 정교하게 설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2026-08-24 10: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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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D&I한라, AI 저소음 렌지후드로 세계 3대 디자인상 본상
HL D&I한라가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저소음 렌지후드가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IDEA 2026(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에서 본상(Finalist)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2026-08-24 10:45:23

![연내 3만가구 착공 벌써 ‘절반 달성’…서울시, 한남3구역부터 밀착관리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5/news-p.v1.20260825.56d20c2cf5cd43969f985f869bf5bc1b_T1.jpg?type=h&h=640)

![‘대단지도 500가구씩 쪼갤라’ 정비권한 이양 시 난개발 우려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5/news-p.v1.20250512.b6f8ea6c771e46729acf9b983333faef_T1.jpg?type=h&h=640)
![용산공원 찾은 오세훈 “주택공급 찬성하면 역사의 죄인돼”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4/news-p.v1.20260824.ee93af00a60e4af7b8dcfcf41e287623_T1.jpg?type=h&h=640)
![서울시 “소규모 정비사업 권한 이양’ 안돼…전면 재검토해야”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4/rcv.YNA.20260824.PYH2026082411140001300_T1.jpg?type=h&h=640)


![“전세 줄고 집값 올라” 비거주1주택 규제, 20일만에 재검토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4/rcv.YNA.20260823.PYH2026082302870001300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