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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가상자산 해킹 사고 책임 소재, 2단계 법안 제정되면 검토” [크립토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금융위 “가상자산 해킹 사고 책임 소재, 2단계 법안 제정되면 검토” [크립토360]
금융당국 관계자가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으로 정식 업권이 마련되면 사업자의 영업 기회가 확대되는 동시에 안전성 확보와 이용자 보호를 위한 의무도 강화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최근 디지털자산 업계에서 대규모 해킹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사업자에 대한 보안 점검과 이용자 보호 체계 강화의 필요성이 커지는 모습이다.
2026-11-02 20: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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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버튜버 ‘누눙지’와 투자 교육 콘텐츠 론칭
빗썸이 투자 전문 버추얼 유튜버(버튜버) ‘누눙지’와 함께하는 신규 콘텐츠 ‘가상자산훈련소’를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
2026-11-02 14: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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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손실 다 책임진다는데”…한국은 배상책임 ‘공백’
8조원대 해킹 피해를 입은 세계 최대 디지털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사흘 만에 출금을 재개했다. 바이낸스는 손실을 전액 보전하겠다고 밝혔지만, 대규모 자산 탈취때 이용자 피해를 누가 어디까지 책임져야 하는지는 여전히 쟁점이다. 국내에서도 거래소에 무과실 손해배상책임을 부과하는 방안이 논의됐으나 이를 담을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은 지연되고 있다. 바이낸스가 1일 공개한 준비금 증명(PoR)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테더(USDT), 엑스알피(XRP) 등 주요 디지털자산 10종의 준비금 비율은 100% 이상이었다. 바이낸스는 해킹으로 부족해진 고객 자산의 약 95%를 전체 자금과 이용자보호기금(SAFU), 보험기금 등으로 보충했다고 밝혔다. SAFU는 바이낸스가 2018년부터 거래 수수료 일부를 적립해 비상 상황에 대비해온 기금이다. 최근 국내 거래소에서도 해킹 사고가 잇따르면서 이용자들의 불안은 커지고 있다. 지난달 고팍스와 프라뱅에 이어 빗썸
2026-11-02 11:5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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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거래소 긴급 소집 금융위, 보안 대비태세 점검
2026-11-02 11: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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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가상자산 거래소 긴급 소집…해킹 대비 이용자보호 강화 주문
[헤럴드경제=박혜림·경예은 기자]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8조원대 해킹 사고가 발생하자 금융당국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들을 긴급 소집했다. 오는 5일 전 금융권을 대상으로 한 보안 점검 회의를 앞두고, 대규모 해킹 사고가 터진 가상자산업계의 대응 준비 상황을 별도로 살펴보기 위해서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의 배후로 북한을 공식 지목한 데다 국내에서도 가상자산 관련 보안 사고가 이어지면서 거래소들의 이용자 자산 보호 체계를 우선 점검할 필요성이 커졌다는 판단이다. 금융위원회는 2일 오전 10시 업비트와 빗썸, 코인원 등 원화거래소와 코인마켓 거래소 관계자들을 불러 보안 점검 회의를 열었다. 금융위 관계자는 “바이낸스 사고에 대한 우려가 있는 만큼 국내 가상자산거래소들의 준비 상황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금융위는 오는 5일 전 금융권을 대상으로 한 보안 점검 회의를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대규모 해킹이 발
2026-11-02 1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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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는 8조 손실 다 책임진다는데”…韓 거래소는? [크립토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바이낸스는 8조 손실 다 책임진다는데”…韓 거래소는? [크립토360]
8조원대 해킹 피해를 입은 세계 최대 디지털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사흘 만에 출금 재개에 나섰다. 바이낸스는 손실을 전액 보전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이번 사태를 계기로 대규모 자산 탈취 시 이용자 피해를 누가 어디까지 책임져야 하느냐는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국내에서도 거래소에 무과실 손해배상책임을 부과하는 방안이 논의됐으나 정작 이를 담을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은 지연되고 있다. <본지 6월 4일자 20면 ‘손실 면책 강화하는 거래소 vs 무과실 배상 검토하는 당국’ 참조>
2026-11-01 16:5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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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FBI “바이낸스 8조원대 해킹, 북한 소행” [크립토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美 FBI “바이낸스 8조원대 해킹, 북한 소행” [크립토360]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세계 최대 디지털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63억달러(약 9조원) 규모 해킹 사건의 배후로 북한을 공식 지목했다. 북한 해커들이 탈취한 자산을 이더리움으로 전환해 자금세탁에 나선 정황도 확인되면서 미국 수사당국은 추가 자금 이동 가능성을 경고했다.
2026-11-01 08: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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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U, 테더맥스·슈퍼트러스트 접속차단 요청…불법 영업 대응 강화 [크립토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FIU, 테더맥스·슈퍼트러스트 접속차단 요청…불법 영업 대응 강화 [크립토360]
금융당국이 제도권 밖에서 영업하는 가상자산업체에 대한 관리 강화에 나섰다. 자금세탁과 투자사기 등 불법 영업에 따른 피해를 예방하려는 취지다.
2026-10-31 12: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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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해킹 피해 8조원대…美 분석업체 “北 소행” [크립토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바이낸스 해킹 피해 8조원대…美 분석업체 “北 소행” [크립토360]
세계 최대 디지털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약 63억달러(약 8조4000억원) 규모의 해킹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북한 해킹 조직이 배후라는 분석이 나왔다. 바이낸스는 이번 사고가 직원의 노트북이 해킹당하면서 시작됐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2026-10-30 18: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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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 없어 안방 내준 ‘K-코인결제’
국내 금융사들이 스테이블코인 결제 기술을 확보하고도 제도 미비로 실증에 머무는 사이 해외 결제사업자들은 국내 시장을 빠르게 파고들고 있다. 국내 기업은 법제화를 기다리는 반면 해외 크립토카드는 기존 카드망을 통해 국내에서 사용되면서 역차별 논란이 커지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수요까지 해외 사업자에게 내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관련기사 3면 ▶해외 크립토카드 결제 1년 새 6.5배=30일 본지가 웹3 리서치 업체 타이거리서치를 통해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이더파이 사용자의 올해 1~7월 누적 결제액은 약 268만9281달러(35억9906만원)다. 7월 결제액은 49만2076달러로, 전년 동월(7만5724달러)의 약 6.5배, 549.8% 증가했다. 국내 크립토카드 이용자 결제 동향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월별 결제액은 지난해 8월 14만5042달러에서 9월 33만3816달러, 10월 44만1155달러로 증가했다. 올해 5월에는 50만5097달러를 기록했고,
2026-10-30 11: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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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FBI “바이낸스 8조원대 해킹, 북한 소행” [크립토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1/news-p.v1.20261101.48e4d2adbb494f49a459e0aba0a29fb6_T1.png?type=h&h=640)
![FIU, 테더맥스·슈퍼트러스트 접속차단 요청…불법 영업 대응 강화 [크립토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61031.dda54eff13ac40a089dcbac9aa3c7b0d_T1.png?type=h&h=640)
![바이낸스 해킹 피해 8조원대…美 분석업체 “北 소행” [크립토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0/news-p.v1.20261030.1621bae67de245f28a4f1fe6017f1a5b_T1.pn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