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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업계 “스테이블코인 과세 대상에서 제외해야” [크립토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디지털자산업계 “스테이블코인 과세 대상에서 제외해야” [크립토360]
국세청이 오는 10월 가상자산 과세 관련 고시안 마련을 준비하는 가운데 가상자산 업계가 투자형 자산부터 향후 지급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는 스테이블코인까지 일률적으로 기타소득으로 묶어 과세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가상자산의 법적 성격과 거래 유형별 과세 기준이 충분히 정립되지 않은 만큼 디지털자산기본법 등 제도 정비 이후로 과세 시행 시기를 다시 검토해야 한다는 요구다.
2026-09-11 10: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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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단언컨대 연내 디지털자산기본법 만들 것” [크립토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민병덕 “단언컨대 연내 디지털자산기본법 만들 것” [크립토360]
더불어민주당이 새 지도부 출범과 함께 구성한 ‘메가텐’(MEGA 10) 특별기구 내에서 디지털자산 관련 논의를 이어간다. 당내에서는 이달 중 디지털자산 기본법 관련 공청회를 열고 국정감사 이후인 11월부터 본격적인 법안 심의에 들어갈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2026-09-11 07: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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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다256, 블록체인 노드 운영 직무 신입 채용 설명회 개최
람다256은 노드 운영 직무 신입 개발자 채용을 위한 오프라인 채용 설명회를 오는 10월3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2026-09-10 17: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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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토큰증권, 日 6년을 타산지석으로
토큰증권(STO)을 논할 때 흔히 미국과 유럽이 거론되지만, 한국이 참고할 실질적 모델은 일본이다. 미국이 판례와 규제 집행으로, 유럽이 별도 규범 신설로 접근한 것과 달리 일본은 기존 금융상품거래법 안에 STO를 편입했다. 이는 전자증권법과 자본시장법 개정을 통해 STO를 새로운 ‘발행·유통 형태’로 편입하려는 한국의 설계 방식과 매우 유사하다. 신탁사와 증권사가 발행을 주도하고, 조각투자 수요가 부동산에 쏠리며, 투자자 보호를 앞세운 기조까지 닮았다. 일본의 법제화는 한국보다 6년 앞섰다. 2020년 5월 개정 금융상품거래법을 시행하며, 공시 의무가 느슨했던 2항 유가증권 성격의 권리라도 토큰화로 전자적 이전이 가능해지면 ‘전자기록이전권리’로 분류해 1항 유가증권에 준하는 규제를 적용했다. 일본의 지난 6년 STO 제도 운용이 남긴 첫 번째 교훈은 세제와 운영 세칙의 중요성이다. 2024회계연도 공모 ST 발행액은 464억엔으로 전년 대비 절반 이상 감소했다. 부스트리(BOOST
2026-09-10 11: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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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는 월렛 접는데 금융사는 지갑 사업 채비 ‘동상이몽’
디지털자산 거래소 코빗이 자체 레이어2(L2)와 웹3 지갑 사업을 접는 사이 금융사들은 오히려 L2를 활용한 디지털자산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에 따라 L2 시장 내에서 이용자와 수익을 끌어모을 수 있는 생태계 경쟁력에 따라 체인별 성적과 활용처가 갈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0일 디지털자산 업계에 따르면 코빗 운영사 디지털엑스는 자체 이더리움 L2 실리콘(Silicon)을 기반으로 운영해온 ‘코빗 Web3 월렛’ 서비스를 12월 31일 종료한다. 디지털엑스는 미래에셋컨설팅의 인수와는 무관한 결정으로 부진한 L2 시장 환경과 서비스 운영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레이어는 블록체인의 구조적 층위를 뜻한다. 레이어1은 이더리움과 같이 거래를 검증하고 최종 기록하는 기반 메인 체인으로, 레이어2는 L1 위에서 거래를 별도로 처리해 속도와 비용 효율을 높이는 확장 네트워크다. 코빗 Web3 월렛은 지난해 2월 국내 원화거래소 가운데 처음 선보인 자체 비수
2026-09-10 11: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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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기본법 발의, 9월 놓치면 연말도 불안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안이 발의 1차 분수령이 이달 말로 다가왔다. 여당 공청회 전후 정식 발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국정감사를 거쳐 예산 정국 등 정기국회 시기를 노려야 하는 상황이다. 이 마저도 불발될 경우 국내 디지털자산 업계의 ‘개점휴업’ 상태도 장기화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시장 질서의 기본 틀이 마련되지 않으면서 법인의 가상자산 투자 허용부터 1거래소 복수은행 체제 도입, 주요 사업자의 합종연횡까지 핵심 제도들이 줄줄이 정체되는 모습이다. ▶디지털자산기본법, 9월 못 나오면 연말로=10일 국회 등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여당과의 협의를 거쳐 마련한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안을 유동수 국회 정무위원장 명의의 의원입법 형태로 이달 중 발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당초 이달 초 발의가 유력하게 거론됐지만, 당정청 차원의 정책 소통이 진행되면서 일정도 속도조절에 들어간 것으로 파악된다. 정식 정부입법처럼 법제처 심사와 국무회의 심의를 거치지는 않지만, 업권 전반을 새롭게 규율하는 제정
2026-09-10 1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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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토큰증권, 日 6년을 타산지석으로 [크립토인사이트]](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韓 토큰증권, 日 6년을 타산지석으로 [크립토인사이트]
한국은 STO 시장에서 후발주자지만, 일본이 6년간 겪은 시행착오를 미리 학습한 상태로 첫발을 떼게 됐다. 법과 정책의 큰 틀이 마련된 만큼, 이제 관건은 세부 규칙을 신속히 확정해 발행·유통·결제가 시장에서 막힘없이 이어지도록 만드는 일이다. 단계적 추진 과정에서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등 변화에 발맞춰 정책적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것도 필수 과제다. 일본의 6년은 한국이 되풀이하지 않아도 될 유용한 ‘오답노트’다.
2026-09-10 09: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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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플래닛, 비트코인 채굴기 1204대 확보…월 7BTC 캔다
비트플래닛이 비트코인 채굴기 1204대의 양수를 마치고 오만과 파라과이에서 채굴 사업을 본격화한다.
2026-09-10 09: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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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알아서 고수익? 빗썸 “가짜 악성코드 주의해야”
빗썸은 9월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가짜 인공지능(AI) 자동매매 프로그램 및 투자 분석 도구를 통한 악성코드 피해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2026-09-10 09: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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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간판도 ‘디지털엑스’로…거래소 서비스명 변경 [크립토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코빗 간판도 ‘디지털엑스’로…거래소 서비스명 변경 [크립토360]
디지털자산 거래소 코빗이 운영사명인 ‘디지털엑스’로 서비스명도 변경한다.
2026-09-10 08:17:16





![코빗 간판도 ‘디지털엑스’로…거래소 서비스명 변경 [크립토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0/news-p.v1.20260910.0713a2e93bc846b38f8deb97ad47733d_T1.pn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