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시 최대주주 범죄경력·재무상태 심사한다 [크립토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시 최대주주 범죄경력·재무상태 심사한다 [크립토360]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단계에서 대주주의 범죄경력과 재무건전성까지 들여다보는 등 진입 규제가 한층 강화된다. 대주주나 법령준수체계를 변경할 경우 기존 사후신고 대신 30일 전 사전신고도 의무화된다. 금융당국은 가상자산 시장의 성장에 맞춰 사업자와 대주주에 대한 진입 단계의 검증도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이다.
2026-08-13 15:21:51
-

개인은 사흘 만에 디지털자산 옮겼는데…기업은?
콜드월렛(오프라인 지갑)은 인터넷과 분리돼 가상자산 보안 방식 중 가장 안전하다고 여겨졌다. 그런데 지난달 말 비트코인 전용 하드웨어 지갑 ‘콜드카드(Coldcard)’에서 대규모 해킹 사건이 발생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콜드카드 약 5000개에서 비트코인 1755개, 우리 돈 약 1570억원이 유출됐다. 콜드카드 하드웨어의 문제는 아니었다. 일반적인 비트코인 지갑은 12~24개의 무작위 단어로 구성된 복구 문구(Seed Phrase)를 생성한다. 이 복구 문구는 지갑을 열 수 있는 핵심 열쇠다. 해킹 원인은 이 열쇠에 있었다. 2021년 3월 배포된 구형 모델용 펌웨어에서 결함이 발견됐고, 그 버그로 인해 복구 문구의 무작위성이 훼손됐다. 이에 해커들이 복구 문구를 복원해 비트코인을 탈취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해킹 사건이 발생한 지 대략 사흘 만에 콜드카드 이용자들은 보유하던 코인을 거래소로 옮겼다. 기업이 콜드카드 같은 개인용 하드웨어 지갑을 쓰는 경우는 드물다. 그러나 이
2026-08-13 11:28:08
-

삼성전자·현대차까지…스테이블코인 사업화로 미래 연다
“가전기업은 물론 온라인·오프라인 유통사들도 만나고 있습니다. 기업들이 먼저 디지털자산 사업 협력을 문의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국내 5대 금융지주 한 관계자는 13일 헤럴드경제에 일반 기업들의 스테이블코인 관심도를 이같이 전했다. 제도화 논의 초기 단순히 관심을 보이던 데서 한발 더 나아가 쿠팡과 포스코인터내셔널, 현대차와 삼성전자 등 주요 대기업이 결제와 정산, 무역금융 등 저마다 사업에 맞는 활용처를 찾는 모습이다. 업계에서는 제도화 속도에 맞춰 기업들이 디지털자산을 단순한 관심 대상이 아닌 사업 인프라 중 하나로 인식하고 실제 사업에 접목하기 시작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49조 매출’ 쿠팡, 디지털자산으로 수수료 절감 추진=유통 플랫폼 기업이 스테이블코인에서 주목하는 영역은 결제와 정산이다. 대규모 이용자와 가맹점, 자체 결제 인프라를 갖춘 만큼 스테이블코인을 기존 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접점이 상대적으로 많기 때문이다. 특히 쿠팡처럼 연간 매출이 49조원에 이르는 대
2026-08-13 11:27:07
-
![개인은 사흘 만에 옮겼는데…기업은? [크립토 인사이트]](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개인은 사흘 만에 옮겼는데…기업은? [크립토 인사이트]
국내에서 법인의 가상자산 시장 참여는 머지않아 허용된다. 그 시점에 디지털자산을 보유한 상장사가 받게 될 질문은 보유 규모에 그치지 않을 것이다. 어디에, 어떤 방식으로 보관했으며, 안전성을 어떻게 입증할 수 있는지가 함께 요구될 것이다.
2026-08-13 07:00:00
-
![삼성전자·현대차·포스코인터·쿠팡은 왜 스테이블코인을 선택했을까 [크립토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삼성전자·현대차·포스코인터·쿠팡은 왜 스테이블코인을 선택했을까 [크립토360]
제도화 논의 초기 단순히 관심을 보이던 데서 한발 더 나아가 쿠팡과 포스코인터내셔널, 삼성전자 등 기업들이 결제와 정산, 무역금융 등 저마다 사업에 맞는 활용처를 찾는 모습이다.
2026-08-12 18:00:00
-

코빗 운영법인, ‘디지털엑스’로 사명 변경…미래에셋 편입 리브랜딩 속도
코빗이 운명법인 사명을 ‘디지털엑스’(DIGITAL X)로 변경을 마쳤다.
2026-08-12 09:58:00
-
빗썸, 국내 거래소 첫 음성인식 상담지원 서비스
빗썸이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최초로 ‘STT’(Speech-to-Text·음성인식) 기반 상담지원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STT 상담지원 서비스는 고객과 상담사의 통화 내용을 실시간으로 텍스트로 변환해 상담 화면에 제공하는 방식이다. 상담사는 고객 문의를 음성과 문자로 동시에 확인할 수 있어 문의 내용을 파악하거나 상담 이력을 작성하는 데 드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STT 서비스는 상담 품질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 STT를 활용한 상담사의 평균 통화시간(AHT)은 기존보다 약 30% 단축됐고 최초 상담에서 고객 문의가 해결되는 비율(FCR)은 높아졌다. 같은 내용으로 고객이 다시 연락하는 반복 문의인 버블콜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 과정에서 생성되는 텍스트 데이터는 상담이 종료되면 즉시 파기한다. 빗썸은 향후 서비스가 안정화되면 내부망에 별도 저장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관련 보안 체계도 추가로 마련할 예정이다. 빗썸 관계자는 “고객 문의를 정확
2026-08-11 11:15:31
-

바이낸스, 이용자 목소리 반영 P2P·월렛·결제 기능 개선
글로벌 디지털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올해 상반기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198건의 서비스와 기능 개선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2026-08-11 09:31:49
-

빗썸, 국내 거래소 최초 음성인식 상담지원 서비스 도입
빗썸이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최초로 ‘STT’(Speech-to-Text·음성인식) 기반 상담지원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1일 밝혔다.
2026-08-11 09:02:15
-
![“한국이 비트코인 더 싸네?” 국내 투자열기 식었나…‘역김프’ 장기화 [크립토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한국이 비트코인 더 싸네?” 국내 투자열기 식었나…‘역김프’ 장기화 [크립토360]
올해 국내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해외보다 가격이 낮게 형성되는 이른바 ‘역(逆) 김치프리미엄’ 현상이 장기화하고 있다. 국내 투자자들의 디지털자산 거래 열기가 예년보다 식으면서 한때 국내 시장의 과열을 상징했던 ‘김치프리미엄’이 오히려 반대 방향으로 굳어지는 모습이다.
2026-08-11 08:01:29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시 최대주주 범죄경력·재무상태 심사한다 [크립토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3/news-p.v1.20260813.95987ee547804aa7bea606b809b3a517_T1.png?type=h&h=640)


![개인은 사흘 만에 옮겼는데…기업은? [크립토 인사이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2/news-p.v1.20260812.cc06fa18c066419a9d421ee796dd1826_T1.jpg?type=h&h=640)
![삼성전자·현대차·포스코인터·쿠팡은 왜 스테이블코인을 선택했을까 [크립토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2/news-p.v1.20260812.1257b68b52ef45b6831f3bfbf568affd_T1.jpg?type=h&h=640)



![“한국이 비트코인 더 싸네?” 국내 투자열기 식었나…‘역김프’ 장기화 [크립토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1/news-p.v1.20260811.9a15446616e04d7db92c89ee3b6f76d3_T1.pn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