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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규정에 갇힌 ‘성적 수치심’…현장서도 개선 목소리[수치스러운 피해자는 없다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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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성인지 감수성 판결 보편화 됐지만…여전한 ‘성적 수치심’의 벽 [수치스러운 피해자는 없다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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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는 당대 인식…피해자 공격하는 ‘성적 수치심’, 이젠 법을 바꿉시다”[수치스러운 피해자는 없다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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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수치심이라뇨? 저는 화가 났는데요!”[수치스러운 피해자는 없다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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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조희대 대법원장, ‘제청권 정치’ 그만두고 대법관 재제청 나서라”[이런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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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보다 급한 게 개헌…역사적 비극 막아야 한다” [정치권 원로들에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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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연구원과 맞고소전 ‘저속노화’ 정희원 스토킹 무혐의
검찰이 여성 연구원과 맞고소전을 펼쳤던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전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의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에 대해 불기소 처분한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은 정 대표가 여성 연구원을 스토킹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2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부장 박지나)는 지난달 30일 정 대표의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혐의로 결론냈다. 검찰은 정 대표가 여성 연구원 A씨에게 휴대전화로 메시지를 보낸 경위, 시기와 횟수, 전송한 내용 등을 검토할 때 지속적·반복적으로 불안감 또는 공포심을 일으키는 스토킹 행위를 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정 대표가 A씨의 아버지와 의사-환자 관계로 알고 지낸 사이인 점 등도 감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같은 날 A씨의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도 기소유예로 불기소 처분했다. 기소유예는 혐의가 인정되긴 하지만 굳이 재판에 넘길 정도는 아니라고 검찰이 판단해 사건을 종결하는
2026-04-02 11: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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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저속노화’ 정희원 스토킹 혐의 벗었다…검찰, 불기소 결론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저속노화’ 정희원 스토킹 혐의 벗었다…검찰, 불기소 결론 [세상&]
[헤럴드경제=양근혁·안대용 기자] 검찰이 여성 연구원과 맞고소전을 펼쳤던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전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의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에 대해 불기소 처분한 것으로 확인됐다. 검찰은 정 대표가 여성 연구원을 스토킹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1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부장 박지나)는 지난 30일 정 대표의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혐의로 결론냈다. 검찰은 정 대표가 여성 연구원 A씨에게 휴대전화로 메시지를 보낸 경위, 시기와 횟수, 전송한 내용 등을 검토할 때 지속적·반복적으로 불안감 또는 공포심을 일으키는 스토킹 행위를 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정 대표가 A씨의 아버지와 의사-환자 관계로 알고 지낸 사이인 점 등도 감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같은 날 A씨의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도 기소유예로 불기소 처분했다. 기소유예는 혐의가 인정되긴 하지만 굳이 재판에 넘길 정도는 아니라
2026-04-01 08:27:02

![[단독] ‘저속노화’ 정희원 스토킹 혐의 벗었다…검찰, 불기소 결론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4/01/news-p.v1.20250926.d60e5d1886584ffdbf0ecf65dc9248cd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