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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한동훈에 딱 맞는 자리는 경찰청 조사실…자료 누구에게 받았는지 밝히라”[이런정치]](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與 “한동훈에 딱 맞는 자리는 경찰청 조사실…자료 누구에게 받았는지 밝히라”[이런정치]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신약 청탁 의혹’을 연일 제기하고 있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해 12일 “한동훈 의원에게 딱 맞는 자리는 경찰청 조사실”이라며 “자료를 누구에게 받았는지 밝히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계원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한 의원의 제명이 거론된 이유는 분노가 아니다”라며 “검찰 내부 문건이 개인 SNS 게시물로 흘러나온 사태가 국회의원 신분과 양립할 수 없기 때문”이라면서 이같이 언급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물어뜯지 않는다. 법으로 다룬다”며 “고발은 접수됐고 수사 대상은 한동훈”이라고 했다. 조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한 의원이 김민석 (민주당) 대표를 향해 이빨을 다 뽑겠다 한다. 물지 못할 거면 짖지 말라고도 한다”며 “국민이 선출한 국회의원에게 쓰는 말이 아니다. 한 의원의 언어는 검사 시절 그대로다”라고 했다. 이어 “한 의원은 진흙 바닥을 구르겠다고 했다. 남의 사적
2026-09-12 12: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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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경찰도 민주당 오빠들 이빨 돼주기로 했나…고발장 한 장에 신속”[이런정치]](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한동훈 “경찰도 민주당 오빠들 이빨 돼주기로 했나…고발장 한 장에 신속”[이런정치]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수사자료 유출 의혹 관련 자신에 대한 고발 사건 수사 소식에 12일 “경찰도 민주당 오빠들의 이빨이 되어주기로 한 것이냐”고 비판했다. 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경찰이 구체적 내용도 근거도 없는 정치적 고발장 한장 받고 이렇게 신속하게 움직이는 것을 본 적이 없다”며 이같이 적었다. 한 의원은 여당 측이 자신을 공무상 비밀누설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오는 13일 김동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고발인 조사할 예정이라는 내용이 담긴 기사 이미지도 함께 게시했다. 한 의원은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짖어놓고 물 용기는 없으니’ 경찰 동원하는 것”이라며 “게다가 민주당이 경찰에 보내는 저 민주당 의원은 이재명 대장동 변호사다. 예쁜 사랑 하시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경찰은 보완수사 폐지로 치안 구멍 송송 나는 상황에서 할 일이 그렇게 없나”라며 “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
2026-09-12 11: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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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실은 비행기 공격 가능성’…美 CIA, 9·11 기밀자료 대거 공개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9·11 테러 참사 25주기인 11일(현지시간) 테러를 저지른 알카에다와 그 수장이던 오사마 빈라덴과 관련한 정부 기밀자료를 대거 공개했다. 존 랫클리프 CIA 국장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9·11 테러로 희생된 분들과 그 후 테러와의 전쟁에서 목숨을 바친 CIA 요원들을 기리기 위해 71건의 대통령 일일 브리핑 자료 공개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 문서들은 미국 정보기관들이 대통령을 위해 작성한 극비 자료로, 대통령 일일 브리핑 보고서가 한 번에 이렇게 많이 공개된 것은 처음이라고 랫클리프 국장은 설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뉴욕타임스(NYT)는 공개된 자료 가운데 중대한 새로운 사실을 밝히는 내용은 없어 보이지만 2004년 9·11 테러 조사위원회가 지적했던 대로 미국 정보기관은 당시 알카에다에 대해 지속적으로 경고했으나 그들이 계획했던 공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날 공개된 자료들은 1998년 2월
2026-09-12 10: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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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대법관 재제청 늦어진다는 靑 ‘적반하장’…시간은 대통령이 끌고 책임은 대법원장에”[이런정치]](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국힘 “대법관 재제청 늦어진다는 靑 ‘적반하장’…시간은 대통령이 끌고 책임은 대법원장에”[이런정치]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국민의힘이 대법관 후보 재제청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달라고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촉구한 청와대를 향해 “적반하장”이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시간은 대통령이 끌어놓고 책임은 대법원장에게 떠넘기는 격”이라고 지적했다. 최은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12일 ‘청와대의 대법관 재제청 생떼, 대법원장에게 뒤집어씌우기’라는 제목의 논평을 내고 이같이 언급했다.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전날(11일) 조 대법원장이 ‘대한민국 법원의 날’에서 밝힌 기념사를 언급했다. 조 대법원장은 “헌법상 독립된 국가기관인 법원이 다른 국가기관이나 정치권력, 사회 세력은 물론 소송당사자로부터도 부당한 간섭이나 영향을 받지 않고 오직 헌법과 법률에 따라 중립적이고 공정하게 재판할 때,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온전히 보장하고 법치주의를 실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지극히 당연한 말이다. 그러나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에 비춰보면 예사롭게 들리지 않는다”며 “사법부를
2026-09-12 09: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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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軍 “북한, 단거리탄도미사일 수차례 발사…약 250㎞ 비행”](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軍 “북한, 단거리탄도미사일 수차례 발사…약 250㎞ 비행”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속보] 軍 “북한, 단거리탄도미사일 수차례 발사…약 250㎞ 비행”
2026-09-12 08: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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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北탄도미사일에 “안보리 결의 위반”…긴급안보점검회의 개최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국가안보실은 12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과 관련,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안보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안보실은 이날 회의에서 정부의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안보실은 회의에서는 이번 발사가 우리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평가하는 한편, 필요한 조치 사항들을 점검하고 대비 태세에 만전을 기할 것도 강조했다. 아울러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하는 엄중한 행위로, 이를 즉각 중단할 것을 함께 촉구했다. 앞서 합참은 이날 “오전 5시 20분께 북한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 수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2026-09-12 08: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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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靑, 北탄도미사일에 “안보리 결의 위반”…긴급안보점검회의 개최](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靑, 北탄도미사일에 “안보리 결의 위반”…긴급안보점검회의 개최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속보] 靑, 北탄도미사일에 “안보리 결의 위반”…긴급안보점검회의 개최
2026-09-12 08: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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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0원’ 첫 대입 수시…대전·충남 국립대 3곳 경쟁률 올랐다[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등록금 0원’ 첫 대입 수시…대전·충남 국립대 3곳 경쟁률 올랐다[세상&]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정부의 지방 국립대 등록금 전액 지원 계획이 발표된 이후 처음 치러진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대전·충남권 국립대 3곳의 경쟁률이 일제히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등록금 0원’ 국립대와 신입생 유치 경쟁을 벌인 지역 사립대 일부도 경쟁률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각 대학 집계를 인용한 연합뉴스에 따르면 2027학년도 수시모집 마감 결과 대전 소재 국립대인 충남대에는 3354명 모집에 3만2137명이 지원해 평균 9.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3357명 모집에 2만9596명이 지원한 지난해(8.82대 1)보다 상승한 수치다. 모집 단위별로는 학생부교과 일반전형 심리학과가 5명 모집에 266명이 몰려 53.20대 1로 가장 높았고, 언론정보학과가 43.57대 1(7명 모집·305명 지원)로 뒤를 이었다. 올해 처음 실시된 지역의사 선발전형에는 27명 모집에 259명이 지원해 9.59대 1을 기록했다. 대전·충남 내 다른 국립대들도 지난해보
2026-09-12 08: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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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軍 “北, 새벽 원산 일대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수발 발사”](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軍 “北, 새벽 원산 일대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수발 발사”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속보] 軍 “北, 새벽 원산 일대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수발 발사”
2026-09-12 08: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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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탄핵 사유 전혀 안돼” “자기들끼리 리그 밀실 관행 다툼만”…대법관 서면 제청 논란 일파만파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조희대 탄핵 사유 전혀 안돼” “자기들끼리 리그 밀실 관행 다툼만”…대법관 서면 제청 논란 일파만파 [세상&]
[헤럴드경제=안대용·최의종 기자] ‘대법관 서면 제청’을 두고 여권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 주장이 다시 점화되고 있다. 대법원장이 대통령과 직접 만난 후 대법관 후보를 제청해온 관행을 깨고 조 대법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패싱’ 했다며 공세 수위를 높이는 모습이다. 대면 없는 서면 제청의 전례가 없었기에 여권의 반발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음에도 조 대법원장이 이례적 서면 제청을 결단한 지점에 대해선 법원 내부에서도 ‘아쉬운 선택’이란 목소리가 들린다. 사법부 전체를 향한 공격의 빌미를 더 열어줬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조 대법원장이 엄연히 헌법과 법률에 규정된 ‘대법관 제청권’을 행사한 것이란 점에서 여권의 탄핵 주장은 과도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나아가 대법관 후보를 제청하기 전 대법원장이 대통령과 만나 논의를 해왔다는 ‘관행’ 자체가 ‘깜깜이 인사’로 향하는 방식이었을 뿐 관행으로 존중받을 수 있는 절차가 아니란 비판도 나온다. 한상희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명
2026-08-20 11:09:01
![與 “한동훈에 딱 맞는 자리는 경찰청 조사실…자료 누구에게 받았는지 밝히라”[이런정치]](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2/news-p.v1.20260909.03e94af0ded141a6be6747acc5b98166_T1.jpg?type=h&h=640)
![한동훈 “경찰도 민주당 오빠들 이빨 돼주기로 했나…고발장 한 장에 신속”[이런정치]](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2/news-p.v1.20260911.cb41ca4926e646bcb4c14c98ca20e23b_T1.jpg?type=h&h=640)

![국힘 “대법관 재제청 늦어진다는 靑 ‘적반하장’…시간은 대통령이 끌고 책임은 대법원장에”[이런정치]](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2/rcv.YNA.20260911.PYH2026091107800001300_T1.jpg?type=h&h=640)
![[속보] 軍 “북한, 단거리탄도미사일 수차례 발사…약 250㎞ 비행”](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2/news-p.v1.20260912.a9184b3e0ec34d2bac0dec090bef03ae_T1.jpg?type=h&h=640)

![‘등록금 0원’ 첫 대입 수시…대전·충남 국립대 3곳 경쟁률 올랐다[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2/news-p.v1.20260811.e0518e8f7bb848e3ba996c654130b4ae_T1.jpg?type=h&h=640)
![[속보] 軍 “北, 새벽 원산 일대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수발 발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2/news-p.v1.20260912.324150b5a3c24f4aa2efd4a466ee0394_T1.jpg?type=h&h=640)
![“조희대 탄핵 사유 전혀 안돼” “자기들끼리 리그 밀실 관행 다툼만”…대법관 서면 제청 논란 일파만파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0/rcv.YNA.20260301.PYH2026030102740001300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