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합참 “DMZ 2차폭발 1m거리서 北반보병지뢰 식별”](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합참 “DMZ 2차폭발 1m거리서 北반보병지뢰 식별”
[헤럴드경제=윤호 기자][속보]합참 “DMZ 2차폭발 1m거리서 반보병지뢰 식별”
2026-09-29 15:26:08
-
![“탄탄한 AI 생태계 구축으로 글로벌 경제 선도자 돼야” [헤럴드 기업포럼 2026]](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탄탄한 AI 생태계 구축으로 글로벌 경제 선도자 돼야” [헤럴드 기업포럼 2026]
‘헤럴드 기업포럼 2026’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헤럴드 정원주 회장님과 최진영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이번 포럼의 주제인 ‘비욘드 팔로어, 선도경제로의 전환’은 우리나라가 마주한 핵심적인 화두입니다. 지금 전 세계는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산업과 경제질서가 완전히 재편되는 대전환의 변곡점을 지나고 있습니다. AI는 특정 산업의 생산성을 높이는 수단을 넘어 산업과 일상 전반을 바꾸는 범용기술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선진 기술을 빠르게 받아들이고 고도화하던 과거의 ‘패스트 팔로어(Fast Follower)’ 성장전략은 이제 유효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글로벌 경제의 선도자가 되어 무한한 기회를 누리려면 AI를 산업 현장에 과감히 접목하고, 탄탄한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야 합니다. 지난 6월 정부는 대한민국이 세계 인공지능 산업을 선도하는 국가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3대 메가프로젝트’를
2026-09-29 11:35:21
-

‘北지뢰’ 결론 낸 軍…대북확성기 등 대응책은 고심
군 당국의 중간조사 결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폭발 사고의 원인이 북한 지뢰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드러나면서 국내는 물론 한반도정세에도 적잖은 파장을 미칠 전망이다. 군 당국은 북한군이 의도적으로 매설한 것으로 판명될 경우 ‘합당하고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국무회의에서 신속하고 철저한 조사를 통해 사건의 진상을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며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일단 최종 조사 결과 이번 지뢰 폭발 사고가 북한의 소행으로 드러날 경우 대북확성기 방송 재개에 나설지 주목된다. 군 소식통에 따르면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는 최종 조사 결과에 따라 대북확성기 방송 재개 카드도 배제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동시에 정부 차원의 성명 발표나 사과 요구 등 메시지 발신 가능성도 있다. 양진혁 합참 작전부장은 전날 향후 대응 방향과 관련 ‘군사적·정책적으로 필요한 모든 옵션을 올려놓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다만 최종결정권자인
2026-09-29 11:32:40
-

軍 대북확성기 카드 빼들까…‘北지뢰 유력’ 불구 논란 지속
[헤럴드경제=윤호·전현건 기자] 군 당국의 중간조사 결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폭발 사고의 원인이 북한 지뢰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드러나면서 국내는 물론 한반도정세에도 적잖은 파장을 미칠 전망이다. 군 당국은 북한군이 의도적으로 매설한 것으로 판명될 경우 ‘합당하고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국무회의에서 신속하고 철저한 조사를 통해 사건의 진상을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며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일단 최종 조사 결과 이번 지뢰 폭발 사고가 북한의 소행으로 드러날 경우 대북확성기 방송 재개에 나설지 주목된다. 군 소식통에 따르면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는 최종 조사 결과에 따라 대북확성기 방송 재개 카드도 배제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동시에 정부 차원의 성명 발표나 사과 요구 등 메시지 발신 가능성도 있다. 양진혁 합참 작전부장은 전날 향후 대응 방향과 관련 ‘군사적·정책적으로 필요한 모든 옵션을 올려놓을 것’이라고 밝힌
2026-09-29 11:03:49
-
순방 마친 李대통령…국내 현안 첩첩산중
2026-09-28 11:38:28
-

‘늑장 논란’…軍 DMZ 폭발 규명 결과 주목
[헤럴드경제=윤호·전현건 기자] 우리 군과 유엔군사령부가 추석 연휴 비무장지대(DMZ) 내 지뢰 추정 폭발 사고 합동 현장조사를 벌였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국민의힘 등 야권에선 정부가 북한 눈치를 보느라 고의로 현장 조사를 지연시킨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는 가운데, 조만간 발표될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조사결과와 합동참모본부의 1차 발표에 관심이 쏠린다. 국회 국방위원회는 28일 육군 25사단 관할 DMZ를 찾아 지뢰 추정 폭발 사고에 대한 현장 조사 상황을 점검한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진성준 국방위원장과 여당 국방위원,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이 DMZ를 방문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소속 국방위원들은 현안 질의 개최를 요구하며 현장 방문을 거부했다. 야권은 군이 현장조사를 지연시키고 있다며 비판 공세를 펴 왔으나, 군은 사고 발생 지점이 MDL에 근접하고 수풀이 우거지며 기존에 수색로도 없는 등 위험성이 높은 지역인 만큼 안전 확보가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해 왔다. 다만
2026-09-28 10:34:43
-

시진핑 美에 ‘대만독립 반대’ 요구…대만 반발
[헤럴드경제=윤호 기자]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4일(미 현지시간) 미중정상회담에서 미국 측에 ‘대만 독립 반대’ 입장을 견지할 것을 촉구하자 대만 정부는 “중국이 사실을 왜곡하고 일방적으로 자신의 입장과 주장을 전달하는 수법”이라고 반발했다. 대만 외교부는 25일 홈페이지에 게시한 입장문을 통해 “중국이야말로 역내 평화와 안정을 훼손하는 당사자”라며 이같이 밝혔다. 외교부는 “중화민국 대만과 중화인민공화국은 서로 예속되지 않으며 대만의 주권은 대만 전체 인민에게 있다”며 “중국 공산당 정권은 대만 인민을 대표할 권리가 없고 대만의 미래는 오직 대만 인민이 민주적인 방식으로 결정할 수 있다”고 했다. 또 라이칭더 총통이 대만은 대만해협과 역내 평화·안정의 현상을 유지하는 책임 있는 당사자라는 입장을 여러 차례 밝혔다며 이는 대만의 일관되고 확고한 입장이라고 강조했다. 대만 외교부는 중국이 동중국해, 남중국해, 대만해협과 대만 주변에서 이른바 ‘회색지대’ 활동과 군사적 위협을 계속하고
2026-09-25 16:18:33
-

합참 “DMZ폭발사고 25사단에 의장 방문…추석에도 조사임무 수행”
[헤럴드경제=윤호 기자] 합동참모본부는 25일 “진영승 합참의장은 25사단을 방문해 지작사령관, 1군단장 직무대리, 25사단장 등 현장 지휘관 및 ‘합동 현장조사 TF’와 함께 전반적인 진행상황을 평가하고 작전준비 상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어 “진 의장은 합동 현장조사를 시행함에 있어 지휘통제 및 통신, 예행연습, 안전대책 강구 등을 주도면밀하게 추진해 우리 장병들의 안전이 확보된 가운데 철저한 조사가 이뤄지도록 강조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합참차장을 장으로 하는 합동 현장조사 TF는 추석연휴에도 지속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현장에 투입될 현장조사팀은 안전대책 강구 등의 준비가 완료되면 임무를 개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합참은 또 “일부에서 제기된 ‘당시 부상을 입은 수색대대장과 중사가 미군헬기에 의해 후송됐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당시 부상을 입은 수색대대장과 중사를 비무장지대(DMZ) 내에서 우선적으로 우리 군 메디온 헬기(KUH-1M)로 호이스트를 활
2026-09-25 15:34:05
-

외교부 “한-멕시코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 타결…실질적 권리보호 강화”
[헤럴드경제=윤호 기자]외교부는 대한민국 정부와 멕시코합중국 정부간 투자증진 및 상호보호를 위한 협정의 개정 협상이 지난 23일 타결됐다고 25일 설명했다. 우리 외교부와 멕시코 경제부는 2000년 서명되고 2002년 발효된 현행 투자보장협정을 변화된 국제투자환경에 부합하도록 현대화하기 위해 개정 협상을 진행해 왔으며, 2019년 협상 개시 이후 7년 만에 합의에 이르렀다. 이번 개정 협정은 투자유치국의 정당한 규제 권한을 명확히 하면서도, 우리 투자자의 투자 회수 및 손실보상 등에 관한 실질적 권리 보호를 강화했다. 특히 페이퍼 컴퍼니의 무분별한 소송 제기를 방지하는 등 분쟁해결절차를 개선했으며, 외환위기 시에도 투자 자금의 이전을 보장하고 과도한 조세 조치에 대한 협정상 구제 경로를 신설하는 등 보호 대상 범위를 확대했다. 양측은 이번 개정이 양국 투자자에게 보다 투명하고 안정적인 투자환경을 제공하고 양국 간 투자와 경제협력을 한층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멕
2026-09-25 15:19:09
-

민형배 “제주항공 여객기참사 유족 위해 특별팀 다시 꾸릴 것”
[헤럴드경제=윤호 기자]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족들을 위해 특별팀을 다시 꾸리겠다”고 밝혔다. 민 시장은 25일 무안국제공항에서 열린 합동 차례에 참석한 뒤 자신의 페이스북에 “유가족 일상회복 지원은 물론 공항 쉘터(쉼터) 현장을 직접 챙기는 등 우리 특별시가 해야 할 일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썼다. 그는 “진실이 밝혀지고 책임져야 할 사람들이 제대로 책임질 때까지, 유가족들의 일상이 조금이라도 제자리를 찾을 때까지 함께 하겠다”며 “더는 이 비통한 시간이 길어지지 않도록 해야 할 일을 하겠다”고 했다. 이어 “명절이 없으면 좋겠어”라는 한 유족의 발언을 전하며 “가족이 모이던 날이라서 빈자리가 더 크게 다가오기 때문일 것이다. 잠깐 멈칫,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고도 했다.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는 이날 참사 이후 네 번째 명절을 맞아 무안공항에서 합동 차례를 지냈다.
2026-09-25 14:34:35
![[속보]합참 “DMZ 2차폭발 1m거리서 北반보병지뢰 식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9/news-p.v1.20260929.d4cd9ddfeaef45c780370a1444d569ad_T1.jpg?type=h&h=640)
![“탄탄한 AI 생태계 구축으로 글로벌 경제 선도자 돼야” [헤럴드 기업포럼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9/news-p.v1.20260929.22e289edda8c4527ba74479e62d98d92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