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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울시, 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감사 한달 더 연장하기로 [서울N]](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서울시, 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감사 한달 더 연장하기로 [서울N]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서울시가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의 ‘칸쿤 출장 의혹’과 관련해 청구된 공익감사를 한 달 더 연장하기로 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 전 구청장이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하면서, 선거 과정에서 해당 의혹이 불거졌다. 20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옴부즈만위)는 이날 안건 ‘전 성동구청장 공무국외출장에 주민감사 기간 연장의 건’을 의결했다. 위원 7명 모두 찬성표를 던졌다. 옴부즈만위 관계자는 “법률적으로 검토할 게 있어 시간을 두고 감사를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올해 6월 25일 시작한 감사는, 당초 두 달 만인 이달 24일 마무리 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이번 기간이 연장되면서 감사 종료시점은 다음달 23일로 변경됐다. 옴부즈만위 운영 및 주민감사청구에 관한 조례에 따르면 위원회는 감사를 실시하기로 결정한 날부터 60일 이내에 감사를 종료하고, 그 감사결과를 10일 이내에 청구인의 대표자와 감사대상
2026-08-20 19: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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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9세 서울시민 57%, 지하철 무임연령 상향 찬성”
2026-08-20 11: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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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9세 서울시민 10명 중 6명, 지하철 무임 연령 상향해야”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서울시가 ‘서울 노인교통복지 위원회’를 구성하고 노인 지하철 무임연령 상향과 버스비 지원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했다. 이와함께 65세~69세의 절반이상이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 기준을 상향하고 70세 이상에게 버스요금을 지원하는 정책에 대해 찬성한다는 여론 조사결과도 공개했다. 서울시는 지난 19일 오후2시 서울시청 6층 영상회의실에서 ‘서울 노인교통 복지 위원회’ 1차 회의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위원회는 지하철 무임 연령 상향 및 고령자 버스비 지원 등 핵심 정책 대안을 중심으로 제도·재정 지속가능성, 실행 방안, 수도권 공동추진 방안 등을 종합 검토해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울시는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을 현행 65세에서 70세로 높이는 방안과 함께 70세 이상 어르신의 버스 무임승차를 지원하는 방안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쟁점은 무임승차 연령이 상향될 경우 무임승차 대상에서 제외될 65~69세다. 올해 4월 27일 기
2026-08-20 07: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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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만 청록색 민방위복?…‘정권교체’ 자치구, 다시 노란색 [서울N]](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오세훈만 청록색 민방위복?…‘정권교체’ 자치구, 다시 노란색 [서울N]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18일 청와대에서 열린 을지국무회의에서는 눈길을 끄는 장면이 포착됐다. 노란색(라임색) 민방위복을 입은 이재명 대통령과 장·차관 사이에, 홀로 청록색 옷을 입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카메라에 잡힌 것이다. 이 대통령과 오 시장이 부동산 공급 정책을 두고 충돌하면서 두 사람의 복장색의 차이는 더욱 두드러져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자치단체장이 입는 민방위복 색깔이 사실상 정치색에 따라 나뉘고 있다. 단체장에 따라 더불어민주당 소속은 ‘노란색’, 국민의힘 소속은 ‘청록색’ 민방위복을 입고 있다. 이는 중앙정부와 광역단체장뿐 아니라 기초단체장인 서울 25개 구청장의 민방위복 색깔에서도 그대로 반영됐다. 구청장 소속이 바뀌면서 일부 자치구 공무원들은 새로운 색깔의 민방위복을 구입하기까지 했다. 19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6·3 지방선거로 구청장의 당 소속이 바뀐 서울 자치구들은 구청장을 비롯한 간부들이 모두 민방위색을 청록색에서 노란색으로 바꿔 입고 ‘2026
2026-08-19 19: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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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 출생아 26개월 연속 증가…혼인 증가율도 1위”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은 19일 오후 2시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을 만났다. 두 사람은 저출생·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대응 방안과 서울시 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오 시장은 “전국적으로 출생률이 반등하고 있다는 것은 매우 반가운 소식”이라며 “서울도 2024년 4월부터 출생아 수가 26개월 연속 증가하고 있으며, 출생아 수와 혼인건수 증가율도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서울의 합계출산율이 에코붐 세대를 고려한 정부의 장래인구 추계치를 매년 크게 웃돌며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이라며 “이 같은 반등이 일시적인 흐름에 그치지 않도록 출산·주거·돌봄은 물론 아이의 성장과 가족친화 환경까지 정책의 폭을 더욱 넓혀가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오 시장은 저출생과 고령화가 지방정부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국가적 과제인 만큼, 서울에서 먼저
2026-08-19 17: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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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양재동 잔디어린이공원에 ‘어르신 놀이터’ 조성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양재동 잔디어린이공원에 어르신 여가활동 지원을 위한 ‘어르신 놀이터’를 새롭게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서울시 어르신 놀이터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 6월 착공에 들어간 바 있다. 잔디어린이공원은 공원 내 경로당이 있다. 잔디어린이공원은 어르신 신체 특성과 운동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운동기구와 순환 산책로를 설치해 일상 가까이에서 건강을 관리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새 단장했다. 특히 기존 어린이공원의 놀이 기능은 유지하면서, 어르신을 위한 휴게·운동 공간을 조화롭게 배치해 어린이와 어르신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 누구나 즐겁게 이용하며 세대 간 자연스러운 교류가 이뤄지는 지역 공동체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성수 구청장은 “잔디어린이공원에 새롭게 조성된 어르신 놀이터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과 활기찬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린
2026-08-19 16: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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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청렴강남 글로벌 토크쇼’ 개최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서울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9월 2일 오후 5시 30분 강남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청렴강남 글로벌 토크쇼’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행사는 아나운서 황정민의 진행으로 이집트 출신 방송인 새미 라샤드와 핀란드 출신 방송인 율리아 바룬드가 함께한다. 출연진은 각 나라에서 기준이 되는 청렴과 공정, 공직윤리의 모습부터 일상에서 느낀 문화적 차이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익숙하게 받아들여 온 한국의 청렴 기준을 다른 나라의 시선과 비교하며 글로벌 도시 강남에 필요한 청렴의 가치도 함께 생각해보는 자리다. 이번 토크쇼는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개 행사로 진행한다. 사전 신청은 8월 18일부터 9월 1일까지 QR코드 또는 전화로 할 수 있으며 좌석은 선착순으로 배정한다. 개방된 공간인 구청 1층 로비에서 열리기 때문에 당일 누구나 행사를 관람할 수 있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청렴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청렴의 의미를 함께 공감하는 시간
2026-08-19 16: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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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 시민 건강 지키는 도시 기본 서비스로”
서울시는 ‘그늘보행권’을 도시정책의 기본 원칙으로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 그늘보행권은 시민이 일상적인 보행 동선에서 일정 수준의 그늘을 끊김 없이 누릴 수 있도록 도시 공간을 계획하고 관리하는 정책 개념이다. 서울시는 그늘보행권을 도시기본계획과 생활권계획에 반영하고, 지구단위계획·정비사업·공공건축사업 등 실제 공간을 바꾸는 사업에 단계적으로 적용한다. 가로수, 정원, 건물 그늘, 캐노피, 어닝, 공개공지와 공공보행통로를 하나의 체계로 연결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설명회를 갖고 “폭염이 일상적인 재난이 된 지금, 시민이 걷는 그늘도 이제는 도시가 챙겨야 한다”며 “그래서 오늘(19일) 서울시는 그늘보행권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어 “출근길과 통학길은 물론, 시장과 병원을 오가는 길까지 누구나 그늘을 따라 안심하고 걸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우연히 만나는 그늘이 반가운 도시가 아니라, 누구나 당연히 그늘을 누릴 수 있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서울
2026-08-19 11: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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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에서도 그늘만 걷도록”…서울시, ‘그늘보행권’ 도입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서울시는 ‘그늘보행권’을 도시정책의 기본 원칙으로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 그늘보행권은 시민이 일상적인 보행 동선에서 일정 수준의 그늘을 끊김 없이 누릴 수 있도록 도시 공간을 계획하고 관리하는 정책 개념이다. 서울시는 그늘보행권을 도시기본계획과 생활권계획에 반영하고, 지구단위계획·정비사업·공공건축사업 등 실제 공간을 바꾸는 사업에 단계적으로 적용한다. 가로수, 정원, 건물 그늘, 캐노피, 어닝, 공개공지와 공공보행통로를 하나의 체계로 연결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설명회를 갖고 “폭염이 일상적인 재난이 된 지금, 시민이 걷는 그늘도 이제는 도시가 챙겨야 한다”며 “그래서 오늘(19일) 서울시는 그늘보행권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어 “ 출근길과 통학길은 물론, 시장과 병원을 오가는 길까지 누구나 그늘을 따라 안심하고 걸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우연히 만나는 그늘이 반가운 도시가 아니라, 누구나 당연히 그늘을 누릴 수 있는 도시
2026-08-19 0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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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우수 평생학습도시’ 선정…교육부 장관 표창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서울 금천구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 평생학습도시 평가인증’에서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우수 평생학습도시는 최상위 5개 지방자치단체에만 주어진다. 구는교육부 장관 표창 등 행정적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이번 평가에서는 56개 평생학습도시를 대상으로 지난해까지 3년간의 추진 실적이 평가됐다. 구는 2013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후 처음으로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다 구는 2024년 독산2동 주민센터를 리모델링, 금천평생학습관을 새롭게 개관했다. 이를 통해 거점형 학습공간을 확보하고 직영으로 운영하며 주민의 학습 접근성을 높였다. 또 주민 수요를 기반으로 교육과정을 기획·운영하고, 평생학습 참여 효과를 분석해 그 결과를 프로그램 개선에 반영한 점도 평가받았다. 특히 재능기부, 평생학습축제 등 사회참여로 이어지도록 했다.
2026-08-19 09:27:58
![[단독] 서울시, 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감사 한달 더 연장하기로 [서울N]](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1/news-p.v1.20260820.11371f8e7985438c805691958512baac_T1.png?type=h&h=640)

![오세훈만 청록색 민방위복?…‘정권교체’ 자치구, 다시 노란색 [서울N]](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4/news-p.v1.20260819.74cb633939fe4656a6aaf90d80e3189d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