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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취준생에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무료 교육 [지금 구청은]](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관악구, 취준생에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무료 교육 [지금 구청은]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사진)는 인공지능(AI) 시대의 취·창업 트렌드를 파악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를 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시범 운영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본격 추진되는 청년 맞춤형 취·창업 프로그램인 ‘관악형 청년 취·창업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전체 과정은 9월 3일부터 10월 1일까지 총 12회차에 걸쳐 관악청년청, 신림동쓰리룸, 관악50플러스센터 등 지역 내 주요 공간에서 진행된다. 회차별 모집 인원은 취·창업을 준비하는 청년 30명이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박병국 기자
2026-09-02 11: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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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메뚜기 눈’ 주말 야간개방…광화문 한눈에 본다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서울시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마다 청사 하늘전망대를 야간 개방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시는 시민과 관광객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기존 월~금요일 오후 6시까지 운영하던 하늘전망대를 9월 4일부터 금요일에는 밤까지 연장 운영하고, 토요일에도 추가‧연장 개방한다. 하늘전망대는 시청 직원들사이에서는 이른바 ‘메뚜기’ 눈으로 불렸던 곳이다. ‘메뚜기 눈’은 서울시는 8층 다목적실과 연결된 대기 공간으로 사용돼 외부에는 개방되지 않았었다 서울시는 시민들도 이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해 9월부터 전망대 조성에 나섰다. 조망을 넓히기 위해 청사 서측 외벽 일부를 투명 유리로 교체했다. ‘하늘전망대’는 서울시청 본관 서측 8·9층에 조성된 약 122㎡ 규모의 시민 전망공간이다. 지난 7월 6일 주간 개방을 시작한 이후 8월 30일까지 8주간 총 6만6천여 명이 방문하며 서울 도심의 새로운 전망 명소로 떠올랐다. 해 질 무렵에는 덕수궁의 기와지붕과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
2026-09-02 11: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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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달리던 서울시 ‘쉬엄쉬엄 모닝’ 공원으로 확장됐다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서울시는 월드컵공원, 서울식물원 산책로를 활용한 ‘공원연계형 쉬엄쉬엄 모닝’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행사는 9월 6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다. 월드컵공원 별자리광장을 출발해 공원의 대표 산책 명소인 메타세콰이어길을 왕복하는 약 4㎞ 코스다. 특히 출발·도착지인 별자리광장에서는 ‘서울체력장’을 함께 운영해 코스 이용 전후로 자신의 체력을 확인하고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이어 13일에는 서울식물원에서 두 번째 ‘공원 연계’ 행사가 진행된다. 식물원의 녹지와 산책로를 따라 도심 속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다. 약 2㎞ 왕복코스를 기본으로 하되, 참가자의 체력과 운동 목적에 따라 주변 산책로를 연계해 1~5㎞까지 원하는 거리만큼 자유롭게 걷고 달릴 수 있다. 자신이 걷고 달린 거리를 직접 기록하는 ‘GPS 운동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가자는 스마트폰 러닝·운동 앱 등을 활용해 이동 경로와 거리를 GP
2026-09-02 10: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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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889억원 증액 추경예산 편성…“안전 복리 증진 집중”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추가경정예산으로 889억원을 증액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군는 이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구의회에 제출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1일 열린 제324회 양천구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이번 추경예산안은 안정적인 구정 운영을 뒷받침하고 당면과제를 속도감 있게 해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지만 구민의 안전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의 총규모는 1조 1651억 원으로, 일반회계는 699억 원 증가한 1조 1269억 원, 특별회계는 190억 원 증가한 382억 원이다. 구는 먼저, 안전한 생활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집중호우와 폭설 등 기상이변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하수도 시설물 정비 및 준설공사에 12억 1천만 원을 투입해 관로 통수기능을 확보하고, 제설대책에도 4억 원을 편성했다. 곰달래로6길
2026-09-01 17: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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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염창근린공원 1000세대 공급, 주민의견 듣겠다”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1000세대 규모의 주택이 들어설 경우 발생할 수 있는 교통·안전 문제, 기반시설 확보 등 주민 의견을 귀담아듣고 해결 방안을 찾겠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1일 구청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회의 전 과정을 처음으로 유튜브를 통해 구민에게 공개했다. 채팅창에는 염창근린공원 훼손지에 1000세대 공공주택을 공급하겠다는 정부의 계획과 관련한 주민들의 우려가 이어졌다. 진 구청장은 “주민 의견을 귀담아 듣고 해결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는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전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마곡 통합신청사 이전 추진계획, 기존 청사 복합문화시설 조성 등 주요 현안이 논의됐다.진 구청장은 청사 이전에 따른 안내 인력 배치와 신청사행 셔틀버스 운영 간격 등을 살피며 주민 불편 최소화를 당부했다. 그는 “통합신청사에는 구민의 세금이 투입된 만큼 사무집기를 재사용하는 등 불용물품을 최소화해 마지막까지 세금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세심히
2026-09-01 16: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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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폰, 주민과 직접 통화…민원해결 성과”
“가칭 ‘헌법주택’이라는 양질의 공공주택을 주민에게 공급하겠습니다.” 조유진 서울 영등포구청장의 6·3 지방선거 1호 공약은 ‘헌법도시 선언’이었다. 그 이행방법으로는 정부가 ‘국민주권의 날’로 제정을 추진 중인 매년 12월 3일 구민 민회 정례 개최, 헌법 기반 시민교육 의무화 등을 내세웠다. 조 구청장이 ‘헌법’에 천착하게 된 배경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있다. 그는 참여정부 청와대에서 행정관으로 일했다. 노 전 대통령은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한 그에게 “헌법과 정치를 접목시켜보라”는 제안을 했다고 한다. 이후 대통령의 국정행위를 헌법 측면에서 모니터링하는 것이 그의 일이 됐다. 6·3 지방선거를 통해 구청장이 된 그는 주민의 제1 현안인 ‘집 문제’를 헌법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다. 그는 “헌법이 과연 우리한테 뭘 해 줄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생활의 기틀이 되는 집을 제공해 줄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헤럴드경제는 13일 조 구청장을 만나 그가
2026-09-01 11: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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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불꽃축제’ 이틀 열린다…서울시 안전인력 6800명 투입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서울시는 5일 한강에서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에 대비해 교통·안전·편의 분야별 종합대책을 가동한다고 1일 밝혔다.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총 6800명의 안전인력을 투입하고, 관계기관과 행사장·지하철역·한강 수상까지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본행사 불꽃쇼는 5일 오후 8시 시작된다. 올해는 처음으로 전야제가 열리면서 축제 기간이 이틀로 확대된다. 서울시는 주최사와 경찰·소방, 영등포·용산·동작·마포구 등 관계기관과 양일간 종합안전본부를 운영한다. 행사장과 인근 지하철역 등에 약 6800명의 안전인력을 배치한다. 안전펜스 등 안전장비도 지난해보다 20% 확대한다. 본행사가 열리는 5일 원효대교는 오전 9시부터 6일 오전 3시까지, 여의동로(마포대교 남단~63빌딩 앞)는 오후 3시부터 자정까지 전면 통제된다. 이에 따라 해당 구간을 지나는 버스 24개 노선도 임시 우회 운행한다. 행사장으로 인파가 몰리는 오후 7~8시와 축제 종료
2026-09-01 1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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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서 ‘빛 축제’ 열린다…“야간경제로 민생 활력”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서울디자인재단은 오는 3일부터 13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서울라이트 DDP 2026 가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행사 후에는 ‘DDP 365 라이트’를 통해 빛·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상설화하고, 패션·디자인·먹거리·쇼핑을 연결한다. ‘서울라이트 DDP 2026 가을’에서는 미디어아트와 음악 공연을 결합한 ‘라이브’를 새롭게 선보인다. 행사는 오후 7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백남준의 비디오아트와 유영국의 추상미술, 가장 오래된 시조집 ‘청구영언’의 한글 노랫말 등을 동시대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해 DDP 222m 외벽을 빛과 영상으로 채운다. 백남준의 ‘The Break Point’는 비디오 신디사이저의 실험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음악에 따라 빛과 영상이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유구전시장에서는 윤제호의 레이저아트 ‘미래의 빛, 시간의 울림을 통과하다’가 레이저·전통 타악·전자음·AI 영상·
2026-09-01 1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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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치매공공후견사업 복지부 장관상 수상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2026년 치매공공후견사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강동구는 치매공공후견사업을 통해 의사결정 능력이 저하되고 가족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치매 환자의 권익과 존엄을 보호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치매공공후견제도는 치매로 의사결정 능력이 저하됐지만 가족과 단절되는 등의 이유로 도움을 받기 어렵고, 스스로 후견인을 정하기도 어려운 치매 환자를 위한 제도다. 지난 24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발표대회는 전국 광역치매센터와 치매안심센터 사업담당자, 치매공공후견인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중앙치매센터가 주관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치매 환자의 권리와 존엄을 지키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가족의 돌봄을 받기 어려운 치매 환자가 존엄을 지키며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공공후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9-01 08: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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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이 대통령 주택가격 폭락 예견 황당…엄포로 해결안돼”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은 31일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폭락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힌 것에 대해 “주택 가격 폭락을 예견하는 것부터 황당하다”며 “부동산은 국민에게 엄포를 놓는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대통령의 부동산 현실 인식, 어안이 벙벙하다’는 제목의 글을 올려 “(이재명 대통령이) 주택가격 폭락을 예견하는 것부터 황당하지만, 그 근거로 내세운 ‘조기 대량 공급’, ‘투기 수요 억제’, ‘대출 연체와 경매 폭증’은 대통령께서 여전히 부동산 시장과 민생의 현실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여실히 드러낸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전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조기 대량 공급, 투기 수요 억제, 고금리에 의한 대출 연체와 경매 폭증 등으로 주택가격이 폭락할 경우에 대비해 공공주택 보유용으로 일정 기준 이하의 주택을 대량 매입하는 시스템을 준비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공급 목표만 요란할 뿐
2026-08-31 14:28:03
![관악구, 취준생에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무료 교육 [지금 구청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902.57cbe145b464474f91d8f892606e98d1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