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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원주혁신도시, 공공기관 가족들 축제 “나는 시민이다”[함영훈의 멋·맛·쉼]](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준비된 원주혁신도시, 공공기관 가족들 축제 “나는 시민이다”[함영훈의 멋·맛·쉼]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공공기관 임직원 가족과 원주 토박이들이 이제 하나의 마을 주민으로서 협력하며 살아가고 있는 원주 혁신도시에서, 원주시와 원주문화재단이 추진한 마을축제 ‘2026 혁신페스타’가 열렸다. 이어, 오는 23일 오전 10시 30분과 24일 오후 4시, 혁신페스타가 열렸던 원주 혁신도시 미리내거리에서 파보리챔버오케스트라가 주최하는 어린이 클래식 공연 ‘미리내 키즈뮤직데이’가 열려 혁신도시 가족들의 우아한 날 풍경을 이어간다. 혁신페스타에선 먹거리와 판매 부스 등 모두 35개 부스가 운영됐다. 지역 예술인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이어지며 행사장에 활기를 더했다. 방문객의 발길이 먹거리와 판매 부스 이용으로 이어지면서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 문화예술을 즐기면서 지역 상점의 상품과 먹거리를 소비할 수 있도록 해 문화와 소비가 어우러지는 축제로 의미를 더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호응을 얻었다. 비눗방울 놀이와 얼굴 그림 그리
2026-10-21 10: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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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만두 K-분식 축제 같은날 김천 김밥과 경쟁 점입가경[함영훈의 멋·맛·쉼]](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원주 만두 K-분식 축제 같은날 김천 김밥과 경쟁 점입가경[함영훈의 멋·맛·쉼]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대한민국 양대 분식 스테디셀러, 만두축제·김밥축제가 각각 원주, 김천에서 23일 동시에 개막한다. 원주시가 주최하고 원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 원주만두축제’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원주천(새벽시장)과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원주만두축제는 원주의 특색 있는 만두를 중심으로 전통시장과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대표 미식축제다. 지난해 4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으며 전국적인 관심을 모은 데 이어, 올해는 더욱 풍성한 먹거리와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을 맞는다. 올해 축제 공간은 기존 원일로 중심에서 원주천과 문화의거리 일원으로 옮겼다. 도로 통제에 따른 시민 불편을 줄이고, 원주천의 넓은 공간을 활용해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원주천 일원에 마련되는 원주만두존에서는 원주김치만두 등 친숙한 메뉴부터 독창적인 이색만두까지 다양한 만두를 선보인다. 문화의거리에서는 세계 각
2026-10-21 10: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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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봤다” 메아리 지금도..백두대간 산삼 심기 축제[함영훈의 멋·맛·쉼]](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심 봤다” 메아리 지금도..백두대간 산삼 심기 축제[함영훈의 멋·맛·쉼]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심 봤다~~!” 메아리 백두대간에 여전히 울려퍼지는 이유가 있었다. 사단법인 백두대간보전회는 오는 24일 우리 민족의 등줄기인 백두대간에서 제 30회 산삼 심기 축제를 연다. 백두대간의 줄기인 두타산, 청옥산과 고적대자락의 무릉계곡 일원에서 펼쳐지는 백두대간 산삼심기 축제는 백두대간 생태복원의 상징인 산삼을 심는 뜻깊은 행사이다. 30회째, 매년 가을 단풍이 만개하는 시기에 개최해 온 백두대간 산삼심기 축제는 동해시민은 물론 관광객과 등반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행사로, 백두대간의 건강성, 중요성을 국민들에 각인시켰다. 보전회가 산삼의 대표적인 서식처인 백두대간에 산삼생태 복원사업을 벌여 백두대간을 생태교육장으로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이날 백두대간 산삼심기 축제에는 백두대간의 건강성을 이어받을 우리 미래세대를 포함해 전국에서 온 관광객과 동해시민 등 수천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자들은 ▷친환경 풍선 안에 들어 있는 산삼씨앗을 하늘로
2026-10-21 09: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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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영월·횡성 등지에 청년주택 1만호 건설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청년 인구 유출을 막고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현재 추진 중인 공공임대주택 4000호를 차질 없이 공급하고, 신규로 6000호를 추가로 공급키로 했다. 21일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도가 현재 추진 중인 4028호는 강원형 7개 단지 640호, 시군 자체 6개 단지 302호, LH와 시군이 함께 하는 21개 단지 3086호다. 나머지 6000호는 도와 시군·LH·강원개발공사와 협업해 건설형 3000호와 매입형 3000천호로 나눠 추가 공급할 방침이다. 이는 지난 8월 5일 발표한 공공임대주택 공급계획의 후속 조치로, 도와 시군, 한국토지주택공사(LH), 강원개발공사가 협력해 건설형과 매입형 주택을 병행 공급하는 내용이다. 특히 도와 시군이 주도하는 ‘강원형 청년 채움 공공임대주택’을 중점 추진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지역 정착을 유도한다는 구상이다. 2027년 신규사업으로 6곳 442호를 우선 선정했다. 이 중 청년 채움 공공임대주택
2026-10-21 08: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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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AI(조류인플루엔자) 차단 총력..실전형 방역훈련도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겨울철 고병원성 AI 발생 및 확산 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전재섭 농정국장은 21일 “고병원성 AI는 예방과 초동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철새도래기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실제 발생 시에도 빈틈없는 방역체계를 가동할 수 있도록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도는 초동방역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방역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일 양구군농업기술센터에서 양구군과 합동으로, 실전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가상방역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강원대 수의대, 도 수의사회, 농·축협, 생산자단체, 시군 방역담당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가상방역훈련은 양구읍 파로호 인근에서 주민이 야생조류 폐사체 2마리를 발견해 신고하고, 검사 결과 고병원성 AI 항원이 검출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양구군은 관
2026-10-21 08: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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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글로벌 아카데미 청년인턴 딜러 50명 선발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정선·태백·영월·삼척 석탄산업전환지역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복합리조트 청사진을 실행해 나가고 있는 강원랜드(대표이사 김도균)가 하이원 글로벌 아카데미 청년인턴 카지노 딜러 50명을 선발했다. 강원랜드는 서울 아카데미 교육장에서 카지노 전문 인력 양성과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김도균 대표는 “청년들이 전문 교육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카지노 분야의 인재로 성장하고 취업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 실무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은 입문교육, 카지노 딜링 실무교육, 외국어교육, 취업역량 강화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안전 및 기본 소양부터 게임 운영 기술, 고객 응대, 외국어와 취업 준비까지 카지노 직무 수행에 필요한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평가에서 합
2026-10-20 20: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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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축제에 어울리는 스타 이병찬, 박창근 접전끝 1,2위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가수 이병찬이 ‘신선한 가을 페스티벌에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지난 12~18일 아이돌차트에서 진행된 ‘선선한 가을 페스티벌에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는?’ 설문에서 이병찬은 1만 3551표를 획득하며 1위에, 박창근은 1만 322표로 2위에 올랐다. 초반 1위를 달리던 이승윤은 5위였다. 3위는 윤하, 4위는 정승환이었다.
2026-10-20 20: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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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성지로, 믿음의 여정을 잇다’ 이스라엘 성지세미나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이스라엘관광청은 1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국의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를 위한 ‘2026 이스라엘 성지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기다려 온 한국 교회가 향후 순례를 차분히 준비할 수 있도록, 이스라엘 현지의 최신 상황과 안전하고 알찬 성지순례 준비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시 성지로, 믿음의 여정을 잇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전국 각지에서 170여 명의 목회자 및 교회 지도자들, 8개 성지순례 전문여행사와 3개 항공사(엘알 이스라엘항공, 에티하드항공, LOT 폴란드항공), 국내 기독교 단체 두 곳(원뉴맨패밀리, 인포원)의 실무책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주한 이스라엘대사관에 새롭게 부임하신 카르니 싸기(Karni Sagi) 대사(내정자)와, 이번 세미나 참석을 위해 이스라엘에서 방한한 이스라엘정부관광부 로이 크라이즈만(Roy Kriezman) 아시아태평양 마케팅이사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2026-10-20 20: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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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공무원이 주민 1014명 개인정보 유출..파기 요청 후 나흘만에 관계기관 신고
[헤럴드경제(원주)=함영훈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서 시민 1014명의 인적사항이 담긴 개인정보가 유출돼, 원주시가 관련 공무원들을 직위해제하고 관련자를 관계기관에 신고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20일 원주시에 따르면, 원주시 E아파트 앞 공동주택 건설과 관련해 담당공무원이 ‘단구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 관련 주민의견서’를 사업시행자에게 송부하는 과정에서 개인정보 비식별 처리를 누락하는 바람에 개인정보들이 대거 유출됐다는 것이다. 유출된 항목은 주민 1014명의 이름과 주소, 연락처이다. 원주시는 이를 지난 16일 인지한 직후, 사업시행자에게 송부자료 회수 및 파기를 요청했다. 20일에는 개인정보 유출 대상자에게 관련 사실을 공지하고 피해 구제 절차를 안내했으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 관계 기관에 유출 사실을 신고했다. 아울러 이날 부로, 담당과장, 담당팀장, 담당자를 직위해제했다. 원주시는 감사 및 조사를 벌인 뒤, 이 결과 등을 반영해, 관련자를 엄중 문책하고, 재발 방치 대책을
2026-10-20 19: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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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형 교권보호국’ 강화..동행지원관 100명 위촉도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교육감 직속 교권보호지원단의 현장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동행지원관을 100명 규모로 위촉한다고 20일 밝혔다. 강삼영 교육감은 “교권보호지원단은 학교 현장에서 교권침해 사안과 각종 민원으로 어려움을 겪는 선생님이 홀로 감당하지 않도록 도교육청 차원의 위기 대응 체제를 갖추어 지원하는 보호망”이라며, “강원형 교육활동보호 모델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동행지원관’ 모집에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교권보호지원단은 강 교육감 취임 직후 1호 결재로 추진한 교육활동 보호 정책이다. 선생님의 정당한 교육활동과 수업권을 지키기 위해 장학관, 장학사, 변호사, 상담사, 갈등조정가 등으로 구성된 현장 신속 대응팀으로, 현재 도교육청 산하 2팀 체제로 운영 중이다. 지난 7~10월 교권보호지원단에 접수된 학교의 교육활동 보호 및 민원 관련 지원 요청은 총 170건(교권보호지원단 지원
2026-10-20 18:02:00
![준비된 원주혁신도시, 공공기관 가족들 축제 “나는 시민이다”[함영훈의 멋·맛·쉼]](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1/news-p.v1.20261021.38ad395ca038447cbad7334e0d321f84_T1.jpeg?type=h&h=640)
![원주 만두 K-분식 축제 같은날 김천 김밥과 경쟁 점입가경[함영훈의 멋·맛·쉼]](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1/news-p.v1.20261021.b5a74eb6d77844f99e2732f3514cf0dc_T1.jpg?type=h&h=640)
![“심 봤다” 메아리 지금도..백두대간 산삼 심기 축제[함영훈의 멋·맛·쉼]](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1/news-p.v1.20261021.4eec63acac7f4bcb94b447149467b64f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