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래퍼 ‘도끼’가 사진을 곁들인 수필집을 출간한다.

도끼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의 첫 책 일리네어 라이프 7월1일 출시. 오늘부터 교보문고 인터넷점에서 예약판매 시작. 싸인회 정보도 커밍순”이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검은색 표지에 ‘일리네어 라이프(illionaire Life)’라는 제목이 적힌 책 표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컨테이너 박스에서 펜트하우스까지’라는 제목과 함께 ‘힘들고 지친 당신에게 도끼가 주는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라고 쓰여 있는 카피 문구가 눈에 띈다.

도끼는 여러 방송에서 유년기 시절 어려워진 집안 사정 때문에 한동안 컨테이너 박스에서 살았으며 그곳에서 음악 작업을 한 적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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