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을 ‘화끈하게’ 지지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레이디 가가는 지난 7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조기 문양이 들어간 수영복을 입고 섹시한 자태로 누워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가가는 ‘HILLARY 2016’을 해시태그로 붙이고 “어떤 것도 강한 여성을 끌어내릴 수 없다. 미국 역사상 첫 여성 대통령에게 투표하자. 깨어나라 미국이여. 이 나라에는 록앤롤이 필요하다”는 글을 남겼다.
평소 난해한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던 가가는 자신만의 독특한 방법으로 힐러리를 지지했다. 수영복을 입고 있는 가가는 민낯을 드러낸 채 풍만한 각선미를 드러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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