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고원희가 이하율과의 열애를 암시한 듯한 최근 사진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고원희는 6주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KBS ‘별이 되어 빛나리’ 출연진들이 한데 모여 회식을 가진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고원희는 이하율 바로 옆에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열애중인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고원희는 지난 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이하율과 8개월째 열애 중인 사실을 고백했다.

한편 이하율은 2011년 드라마 MBC ‘심야병원’으로 데뷔, ‘화정’, ‘멘도롱 또똣’, ‘별이 되어 빛나리’ 등의 작품에서 활약했으며 올해에는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에서 진태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고원희는 2011년 CF로 데뷔했으며 JTBC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 ‘고양이는 있다’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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