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사진)은 10일 부산보훈병원의 국가유공자를 위문ㆍ격려하고, 중앙대학교 중앙문화예술관 대강당에서 특강을 실시한다.
김 장관은 먼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부산보훈병원을 방문, “국가를 위해 일하다 다쳐 입원ㆍ치료중인 국가유공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고, 병원 관계자들에게는 이들의 치료와 재활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김 장관은 이어 중앙대학교 물류관련 학과 교수 및 학생을 대상으로 ‘국가 해양수산 정책방향-상상을 넘어 가치의 바다’라는 주제의 경연에서 “바다의 무한한 가치를 실현하여 우리나라가 해양강국으로 도약하고, 해양르네상스의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힌다.
김 장관은 또 토크콘서트에 참석, 해양수산정책에 대한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고, 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들어주는 등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hchwa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