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고용노동부는 10일 지난 1년간 취업성공패키지를 통해 내일을 찾았거나 자립에 성공한 우수사례를 모집하는 ‘취업성공 및 자립지원 상담 우수사례 수기 공모전’을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공모전은 지난해 6월 1일부터 올해 5월 31일 기간 중에 취업이나 창업에 성공한 사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공모분야는 취업(창업) 성공과 자립지원 상담 부문으로 나뉘며, 취업성공패키지 참여자나 고용센터 및 위탁기관의 담당 상담원, 자립지원직업상담사가 단독 또는 공동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한글 혹은 MS워드를 활용해 A4용지 4~5매의 분량으로 작성한 후 취업성공패키지 홈페이지(http://www.work.go.kr/pkg)로 접수하면 된다.
당선작은 심사를 거쳐 8월 중 취업성공패키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우수작은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함께 금상 100만원(4명), 은상 80만원(4명), 동상 60만원(4명)의 상금이 주어지고, 입상작은 20만원(78명)의 상금이 주어진다.
선정인원은 응모 작품수와 수준 등을 감안하여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결정하며, 당선작은 추후 수기집으로 발간되고, 라디오 방송 등에 소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취업성공패키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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