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유안타증권은 투자자 교육의 일환으로 ‘티레이더 트레이딩 스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 교육은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티레이더’를 통해 개인투자자들의 성공적인 투자를 돕기 위해 준비됐다.
오는 10일 오후 7시 서울 을지로 유안타증권 본사 3층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첫 교육을 시작으로 향후 전국에서 교육이 이뤄진다.
유안타증권의 티레이더 전문가들은 이 자리에서 ‘티레이더를 활용한 매매타이밍 포착 및 티레이더 딥 러닝을 통한 주식투자 레벨업’이라는 주제로 강의에 나선다.
아울러 모의투자를 통해 본인이 수립한 매매 원칙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교육 이수자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하고 모의투자 우수 성과자에게는 상품권 포상 등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장성철 유안타증권 리테일전략팀장은 “‘티레이더’는 주식 성공투자의 3요소인 실적, 수급, 차트를 바탕으로 시스템화된 알고리즘을 통해 객관적인 시장 판단과 효과적인 시장 대응에 도움을 주는 정석 투자 시스템”이라며 “티레이더 트레이딩 스쿨이 올바른 투자 습관을 체득하고 성공투자에 도움을 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에서 진행되는 ‘티레이더 트레이딩 스쿨 1기’는 사전 신청한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한다.
관련 문의 및 신청은 오는 8일까지 유안타증권 스마트센터(02-2012-8000)로 하면 된다.
한편 유안타증권은 이달 24일까지 신규고객ㆍ상담고객을 대상을 ‘티레이더 하라!’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티레이더 전용 홈페이지(www.tRadar.co.kr)에서 ‘티레이더 종목진단 서비스’를 체험해 보고 상담신청을 남기면 매주 100명을 추첨해 1만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위탁계좌 신규 개설 후 주식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거래금액에 따라 최대 10만원까지 백화점상품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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