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옥빈과 김현숙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을 떠났다.

4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에서 김옥빈과 김현숙은 블라디보스토크에 위치한 맥주 전문점을 방문했다. 두 사람은 러시아의 맥주에 감탄했다. 이어 등장한 새우와 크래브의 맛에 두 사람은 폭풍 먹방을 하며 여행지의 즐거움이 식도락이라는 것을 증명했다.

김현숙은 “새우가 꼭 가재 같다”라며 스케일이 다른 러시아 새우에 대한 감탄을 표현했다.

두 사람은 러시아의 마트에 방문했다. 마트에 진열된 수많은 맥주를 본 김옥빈과 김현숙은 연신 탄성을 내뱉으며 기쁨을 표현했다.

두 사람의 여행기를 본 MC 성시경은 “애주가 신동엽에게는 블라디보스토크가 애버랜드다”라고 덧붙이기도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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