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의 에릭남과 솔라가 역대급 프로포즈를 선보였다. 모두가 놀라는 가운데 둘의 행복한 모습이 전파를 타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웃음을 선사했다.
4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에릭남-솔라의 프러포즈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에릭남은 솔라를 위한 로맨틱 3종 요리로 스테이크 샐러드, 크림 파스타, 한라봉 에이드를 만들었다.
특히 에린남은 알 안에는 솔라를 위한 반지를 준비하는 깜짝 이벤트를 마련했다. 에릭남은 반지를 놓고 “Will you marry me?”라고 물었다. 솔라는 “yes”라고 답했다.
에릭남은 무릎을 꿇고 솔라에게 반지를 끼워줬다. 에릭남은 솔라를 안아줬다.
솔라는 “진짜 좋았다. 그냥 좋았다. 이러니까 프러포즈를 받는 거구나”라고 기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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