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울산경남=이경길기자]
[사진설명]한국에서 27년만에 열린 '국제로타리 세계대회'에서 김해시의 장군차가 160여개 국가 5만여명이 참가한 이번 행시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김해시는 경남·울산·부산 공동 홍보부스를 차려 대한민국 차의 날 행사시 '8년 연속 올해의 명차상'을 받은 장군차 시음장을 장군차영농조합과 시청 가야다회 회원들이 운영해 내국인은 물론 차로 유명한 일본, 중국, 대만, 스리랑카, 인도 등 외국인들에게까지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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