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새누리당은 3일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에게 생활비 명목으로 매월 31만원에서 91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새누리당은 이날 이 같은 내용의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지원대책을 발표했다. 아울러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의 간호 비용으로 하루 7만원씩 지원하고 피해자 판정 병원도 9개로 확대하기로 했다.


test1029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