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재훈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오는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직원들로 구성된 직원 서포터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은 부산모터쇼 부스에 자사 차량에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직원들을 배치해 보다 친절하고 상세하게 차량 특장점을 소개하게 된다. 직원 서포터즈는 지난 해 서울모터쇼에 처음 운영되고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직원 서포터즈는 르노삼성차 기흥 연구소와 부산 공장 직원들로 구성 됐으며 총 29명이 선발돼 현장이 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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