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인 정준하가 아들 정로하 군의 깜찍한 동영상을 공개했다.

정준하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정로하 군과 대화하는 동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에는 정준하 아들이 자신의 이름과 발음이 비슷한 과자를 들고 “아빠 이거 로하 거에요”라고 말하고 있다.

이에 정준하는 “아빠 거 아니느냐”고 했지만, 아들은 계속해서 “로하것”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정준하는 “우리 아들 로하, 아재 개그입니다. 로아커 과자들고. 피는 못 속여”라며 재치있게 말했다.

특히 영상 속 정준하 아들 로하 군은 훌쩍 자란 모습과 깜찍함으로 누리꾼의 시선을 끌었다.

정준하는 지난 2012년 5월 4년간 교제한 10세 연하 스튜어디스와 결혼식을 올렸고, 슬하에 아들 로하 군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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