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대표 이철영·박찬종)은 암 예방, 치료, 관리를 위한 메디케어서비스를 제공하고 4기암을 집중 보장하는 ‘암에 강한 암보험 - 암스트롱암보험’을 선보였다. 업계 최초의 암 특화 패키지 보장인 메디케어서비스(토탈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해 암에 대한 대비를 너머 질병의 예방과 치료, 회복까지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암치료관리 특약’에 가입하면 암 진단 시 ‘프리미엄 메디케어서비스’을 받을 수 있다. ‘메디케어’는 전문의료진 건강상담, 병원 진료예약 대행, 전담간호사 방문, 건강검진 우대 서비스 등을 제공해 건강관리와 질병 예방을 지원한다. 고객은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평상시 본인의 건강상태에 대해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으며, 건강검진을 받고자 하는 경우에도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서비스는 발병 초기에는 암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심리치료, 면역기능 감소에 대비한 자가면역세포보관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치료가 진행되면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측정된 정보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운동·영양 관리 프로그램, 면역력·세포건강도·PET-CT 검사도 제공한다. 현대해상과 녹십자헬스케어의 협약을 통해 개인이 각각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또 고액의 치료비용이 필요한 4기암을 집중 보장한다. 최초 암 진단 시 진단금을 지급하며, 해당 암이 4기로 진행되면 추가 진단금을 지원해 기존 암보험의 공백을 해소했다. 70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보험료는 종합형, 40세, 15년납 기준으로 5만원 수준.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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