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헝가리 출신 유명 모델 바바라 팔빈(22)의 야릇한 춤사위가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바바라 팔빈이 흥겹게 춤을 추는 모습이 담긴 짤막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바바라 팔빈은 해변가에서 풀어헤친 셔츠와 비키니 하의만 입은 채 해맑은 표정으로 막춤을 추고 있다.

특히 바바라 팔빈이 춤을 추는 가운데 셔츠 사이로 가슴이 보일 듯 말듯 노출되면서 아찔함을 자아냈다. 팔빈은 슬림한 몸매이면서도 바스트, 힙의 굴곡은 육덕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바바라 팔빈은 인형 같은 외모에서 뿜어져 나오는 도도한 분위기와 달리 평소 장난기 많은 성격으로 알려졌다.

한편 바바라 팔빈은 넘치는 끼와 완벽한 몸매로 샤넬ㆍ로레알 파리 등 명품 브랜드 최연소 뮤즈로 뽑히며 모델로서 큰 활약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