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춘천마임축제 기간인 오는 27, 28일 중앙로 로터리 일대 일부구간 차량 통행이 통제된다.
20일 춘천시에 따르면 세계3대 마임축제인 춘천마임축제가 26~ 29일 삼천동 ‘KT&G 상상마당 춘천’을 중심으로 수변 공원과 중앙로 일대에서 열린다.
해외 7개국 10개 단체와 국내 500여명의 아티스트가 참가한다.
개막 공연은 26일 오후7시30분 ‘KT&G 상상마당 춘천’에서, 도심 퍼포먼스인 ‘물의 도시, 아! 水라장’은 28일 오후1시, 주제 행사인 불의 도시와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도깨비난장은 27~ 29일 오후7시~ 다음 날 오전5시까지 수변공원에서 펼쳐진다.
이 중 ‘물의 도시, 아!水라장’행사를 준비하는 27일 오후6시~ 28일 오전10시 중앙로 로터리~ 적십자사도지부간 도로가 부분 통제된다.
1개 차로는 이용할 수 있다.
본 행사가 열리는 28일 오전10시~ 오후4시는 전면 통제, 오후7시까지는 부분 통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