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사 출신의 흑인 여성 킴벌리는12살 딸을 보고 창업을 결심합니다. 컴퓨터 캠프에 다녀온 딸이 “나만 흑인 여자애야”라고 잔뜩 주눅이 들었거든요. 정보화 교육에 유독 흑인소녀들이 소외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