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가 ‘반환점 맞은 경기연정, 상반기 성과평가 및 발전방향 모색’을 주제로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연정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경기도는 이번 토론회는 민선6기 후반기 경기도정의 최대 화두로 꼽히고 있는 경기연정의 상반기 냉철한 성과 평가와 하반기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토론회에는 남경필 경기지사<사진>를 비롯,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 천동현 경기도의회 부의장, 김현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 학계 관계자, 시민단체,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