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은 제2회 ‘JB Card와 함께하는 리더스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용택 전북은행장을 비롯해 전북은행 우수고객 6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홍혜걸 의학박사의 수준 높은 강연과 교류의 장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홍혜걸 의학박사는 ‘의사들이 말해주지 않는 건강이야기’라는 주제로 열정적인 강연을 펼쳤고, 한국인의 최대사망원인으로 암과 심혈관질환을 꼽으며 질병의 발생 원인과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들을 소개했다.
특히,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에 궁금했던 의학과 관련된 정보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며 상호간에 소통이 되는 시간을 마련해 행사의 큰 의미를 더했다.
전북은행 임용택 은행장은 “건강 100세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가늠해 본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하고, 전북은행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포럼행사를 개최해 지역경제 혁신의 구심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은행은 이 시대를 관통하는 주제를 가지고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전북도민 모두가 미래의 창조적인 리더가 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격월로 리더스포럼을 실시하고 있다.
su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