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아역배우 출신 김새론(15)이 새 드라마에서 14살 차이 배우 윤시윤과 러브라인을 예고해 화제인 가운데 폭풍 성장 근황이 이목을 끌고 있다.
김새론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큼’ 표정으로 아이스크림을 먹는 사진을 올려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김새론은 방송용 메이크업으로 보이는 짙은 화장으로 나이대보다 성숙한 외모를 자랑했다.
이외에도 SNS에 게재된 코스모폴리탄 화보에서 김새론은 우아한 여배우의 자태를 선보였다.
김새론은 한쪽 어깨와 쇄골라인이 드러난 의상과 매혹적인 포즈로 은근한 섹시미까지 뽐냈다.
이를 본 많은 네티즌은 “아역배우로 활동하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언제 이렇게 컸느냐”라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한편 김새론은 11일 JTBC 드라마 ‘마녀보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여배우 못지않은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해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