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미동앤씨네마는 채널브라더스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식5만1515주를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8억2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1.79%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 후 지분율은 34%(5만1515주),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12일이다.
회사측은 “홀로그램 기술을 활용해 중국 등지에 홀로그램 영화관 설치 및 콘텐츠 상영할 예정”이라고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미동앤씨네마는 채널브라더스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식5만1515주를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8억2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1.79%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 후 지분율은 34%(5만1515주),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12일이다.
회사측은 “홀로그램 기술을 활용해 중국 등지에 홀로그램 영화관 설치 및 콘텐츠 상영할 예정”이라고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