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GS의 1분기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GS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3241억22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3.7%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929억7200만원으로 11.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1640억6600만원으로 16.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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