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브랜드 ‘자이’ 시공사로 확정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울산의 공시지가 상승폭이 전국 3위를 기록하는 등 호조를 보인 가운데 지난 2월 5일 울산광역시가 '2030년 울산도시기본계획(안)'을 발표하면서 부동산이 더욱 열기를 띄고 있다.

울산 남구의 경우, 우수한 생활 인프라 및 관공서와 상업시설, 자연경관을 갖추고 있으며, 최근에 법무부 공모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을 완료하면서 도시 안전 또한 강화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울산 남구청은, "범죄 발생 수준 및 범죄에 대한 불안감을 감소시키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야음동 일대에 범죄예방 환경디자인(CPTED)을 접목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야음동에는 CCTV, 비상벨, 보안등, 방향안내 유도판, 담장벽화, 경사로 미끄럼방지포장, 마을 안심지도 안내판 등 안전과 직결되는 설치물들이 들어섰다.

야음동의 경우에는 최근 1,246세대 세대 “레이크파크자이”가 입주자 모집을 개시했는데, 유명 아파트 브랜드 ‘자이’가 시공사로 확정되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고품격아파트 브랜드 자이는 '퍼스트 브랜드 아파트' 부문 대상을 10년 연속 수상하였으며, 글로벌 고객만족지수(GCI) 11년 연속 1위로 선정된 전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