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어린이들의 초통령 보니하니가 대법원에 떴다.
EBS 프로그램 ‘보니하니’의 MC인 신동우(18) 군과 이수민(15) 양은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내 법원전시관에 방문했다.
이들은 대법원이 어린이날을 기념해 마련한 행사의 일환으로 ‘보니하니와 함께하는 퀴즈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이날 법원전시관 홍보대사로 위촉돼 앞으로 1년간 법원전시관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헤럴드경제] 어린이들의 초통령 보니하니가 대법원에 떴다.
EBS 프로그램 ‘보니하니’의 MC인 신동우(18) 군과 이수민(15) 양은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내 법원전시관에 방문했다.
이들은 대법원이 어린이날을 기념해 마련한 행사의 일환으로 ‘보니하니와 함께하는 퀴즈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이날 법원전시관 홍보대사로 위촉돼 앞으로 1년간 법원전시관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