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전국 평균 전셋값은 사상 최초로 2억 원을 돌파했다.

지난달 전국의 주택 평균 전셋값이 2억32만 원으로 집계됐다. 관련 통계가 발표된 이후 2억 원을 넘어선 건 처음이다. 유형별로 보면 아파트 전셋값이 2억2700여만 원으로 가장 높았고 단독주택이 1억5100여만 원, 연립주택은 1억1500여만 원으로 모두 최고 시세를 갈아치웠다.

지난 2011년 6월 1억2900여만 원이었던 전셋값은 4년 10개월 만에 50% 넘게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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