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춘성)가 주관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본부장 이명호)가 후원하는 저소득주민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나눔과 사랑의 집수리’ 사업이 지난달 30일 하남시 덕풍동 박 모씨 댁에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집수리 봉사엔 경륜경정사업본부의 사내 봉사단인 ‘경정사랑나눔봉사단’이 함께 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는 앞으로도 저소득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을 관내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하남시사회복지협의회 031-795-46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