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웃돈 받고 파는 아파트, 오피스텔, 미분양 물건일수도..>> 100% 완판 분양, 수십대 1 청약경쟁률, 100% 계약이라고 떠드는 단지도 추후 미분양 물건 나돌기 일쑤, 매입 조심해야...
* 소비자도 분양과정을 알아야...>> 공급업체는 청약경쟁이 치열해야 나중 미분양 부동산을 팔기 쉽다.>> 때문에 청약경쟁률이 수십대 1이라는 홍보를 전략적으로 떠벌리는 게 분양현장의 일반적 관례.>> 치열한 청약경쟁 불구 계약률은 극히 저조할 수도, 거품 청약경쟁 탓.>> 가수요 청약이 많으면 계약 때 로열층만 계약하고 나머지는 미계약 사태 발생.>> 따라서 계약률이 저조하고 미분양 물량이 다량 발생.>> 하지만 공급업체 핵심관계자만 이를 알고 외부 노출은 극도로 꺼림. >> 대량 미분양이 발생한 것이 공개되면 계약자도 해약할 것이고 프리미엄이 붙지 않으면 미계약 부동산을 팔기는 더욱 힘들어진다.>> 일정시간이 지나면 미분양 물량 중 향이나 층이 좋지 않은 것을 몇몇 중개업소나 분양관계자들을 통해 외부 계약을 시도하게 된다. 프리미엄이 붙은 아파트인데 회사보유분이라거나 급히 계약자가 해외 나가는 분양권 등으로 위장, 계약자를 끌어 모은다.>> 이것이 소화되면 재차 약간 층이나 향이 좋은 미계약 물건을 내놓게 된다. 이렇게 해야 마케팅에 유리하기 때문. 처음부터 로열층 미계약물량을 내놓으면 층이 나쁜 비로열층은 못팔 소지가 크기 때문...* 또 하청업체에 공사비 지급대신 미계약 물량을 주는 경우도 허다한데 이는 대부분 공정이 50%가 상회할 때 나오는 것으로 역시 아파트인기가 없음을 보여주는 것. 물론 정상분양가보다 싸게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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