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계룡건설이 1500억원대 규모의 아파트 건설 공사 계약 체결 소식에 장 초반부터 오름세다.

27일 오전 9시 5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계룡건설은 전날보다 1.53% 오른 1만 3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장 마감 후 계룡건설은 엔에이치에프 제7호 공공임대위탁관리 부동산투자회사와 1582억원에 행정중심복합도시 3-1M5BL 아파트 건설공사 8공구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10.4%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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