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지진안전성 표시제를 추진하고 내진설계가 된 민간건축물에는 세금감면 등 혜택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영등포구는 이달 중 공공건축물 전수조사를 완료해 내진 설계된 공공건축물을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영등포구는 민간건축물에 대해서도 세금 감면을 통해 내진보강 활성화를 추진한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지진안전성 표시제를 추진하고 내진설계가 된 민간건축물에는 세금감면 등 혜택을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영등포구는 이달 중 공공건축물 전수조사를 완료해 내진 설계된 공공건축물을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영등포구는 민간건축물에 대해서도 세금 감면을 통해 내진보강 활성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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